
민주당, 채 해병 3주기 맞아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약속
더불어민주당이 채 해병 순직 3주기에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박해철 대변인은 권력에 의한 외압을 단죄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특검 수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 등 3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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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채 해병 순직 3주기에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박해철 대변인은 권력에 의한 외압을 단죄하고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특검 수사 결과 윤석열 전 대통령 등 33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조국 전 대표는 검사 보완수사권 논쟁에서 정밀한 요구권 구성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의 공약 이행 부족과 홍기원 의원 개정안을 비판하며 검찰 권한 확대를 우려했다. 검사 직접 수사권이 유일한 방안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조건부 인정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민의힘은 전국 폭우 피해와 관련해 정부와 지자체의 총력 대응을 촉구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배수 조치와 피해 복구, 지원책 마련을 당부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호우 시설 피해는 793건이며, 경북 북부에서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제2의 김건희' 등장을 경고하며 국정 안정을 강조했다. 그는 SNS를 통해 과거 김건희 여사 관련 논란을 언급하며 나라를 어지럽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여권 내 일부 인사들의 행보를 의식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용범 부위원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폐지가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상품이 10년 이상 거래돼 갑작스러운 폐지가 시장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국은 시장 충격 최소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한동훈 의원이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 후 민주당을 향해 '도망갔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그는 경찰 긴급체포 문제까지 거론하며 대여 공세를 확대했다. 이건태 의원이 당원 우려로 토론을 철회하면서 논란이 가중됐다.

대법관 1명이 4개월째 결원 상태다. 주요 사건 상고심이 지연되고 있다. 여야 간 이견으로 후임 임명이 늦어지고 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SNS에서 '제2의 김건희' 등장을 경계하며 나라를 어지럽히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초동 검찰청사 화환쇼와 당원게시판 여론조작을 언급하며 김건희보다 더한 인물이 암약하면 혼란이 가중된다고 지적했다. 이 발언은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사건으로 제명된 의원과 가족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793건의 시설 피해와 294명 대피가 발생했다. 중대본은 호우특보가 해제됐음에도 당분간 대응 체제를 유지한다. 경북 안동·의성 등에서 긴급 대피가 이뤄졌고, 5633곳 출입이 통제됐다.

국민의힘,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에 소방대원 안전 최우선 강조. 최보윤 수석대변인, 소방 자원 투입과 피해 확산 방지 촉구. 화재 당시 121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정성호 법무부장관 취임 1년, 법무부가 3대 악성범죄 집중 수사 등 주요 성과 발표. 보이스피싱·금융가상자산·마약 범죄 수사에서 입건 및 구속 실적 증가. 상법 개정, 민법 개정안 발의, 교정시설 신축 등 다양한 분야 성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 이해찬 전 총리 배우자 김정옥 여사를 당 대표 후보 후원회장으로 위촉했다. 정 전 대표는 '이해찬 정신'으로 검찰개혁과 당 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그는 김 여사와의 만남에서 이해찬 전 총리의 뜻을 이어받아 '4통 통합'을 실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