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세미나, 여권 주요 인사 4명 초청
국민의힘 세미나에 오세훈·유승민·이준석·한동훈이 초청됐다. 네 사람의 참석 확정 여부와 세미나의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참석 의사와 행사 계획이 공개되면 동시 회동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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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세미나에 오세훈·유승민·이준석·한동훈이 초청됐다. 네 사람의 참석 확정 여부와 세미나의 구체적인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참석 의사와 행사 계획이 공개되면 동시 회동 여부가 가려질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합동 업무보고에서 개정 형사소송법을 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검사 수사 관련 규정을 묻기 시작했지만 제공된 발언 기록은 문장 중간에서 끝났다. 발언의 구체적인 의도는 전체 질문과 후속 문답이 확인돼야 판단할 수 있다.
이 대통령이 당분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다. 용수 공급을 포함한 대응체계를 가동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가동 시점과 대상 지역 등 세부 실행 계획은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도 을지연습이 18일부터 21일까지 전국 4000여 곳에서 실시된다. 국가 핵심 기반 시설 피해 대응과 정부·군 합동 실시간 사이버 방어를 집중 훈련한다. 20일에는 주민 대피와 긴급 차량 길 터주기 등을 포함한 전국 민방위 훈련이 열린다.
경기 교권보호전담관 50명 모집에 1,850명이 지원해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담관은 초기 갈등 조정과 법률 대응을 맡고 교육감 권한도 폭넓게 부여받을 예정이다. 학생 자율형 폰 프리 스쿨과 지역 연계 AI 교육, 교육장 권한 확대도 함께 추진된다.
국민의힘 친한계 인사들의 징계 가능성이 당내 갈등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서범수·진종오 의원의 실언이 윤리위로 넘어가 강한 수준의 징계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당원권 정지가 2년 이상이면 총선 출마가 불가능해 징계 수위에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가 조희대 탄핵에 공감한다는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관련 입장은 2026년 8월 6일 오후 공개됐다. 공감설의 제기 경위나 구체적인 반박 근거는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임미애 후보가 민주당의 안정적인 승리를 위해 대구·경북과 합리적 중도층으로 외연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원과 의원을 대립시키는 지도부 운영을 비판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춘 리더십을 요구했다. 투표 뒤 연설이 진행되는 전당대회 방식과 정책·비전 경쟁이 부족한 경선 구조의 개선을 촉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정무부시장 후보로 백승주·윤난실 후보가 내정됐다. 광주여성민우회는 성별에 따라 후보의 경쟁 분야를 구분한 선출 방식을 비판했다. 첫 여성부시장이 전담부서·정책관과 함께 성평등 행정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청래 후보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과 투자자 손실을 놓고 김민석 후보의 사과를 요구했다. 김 후보는 거래 중단에 반대하며 자본시장특별위원회를 확대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 보완과 주식시장 개혁위원회 설치도 약속했다.
민주당 의원 단체 대화방에 비거주 1주택자의 세금 문제를 우려하는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와 구체적인 세목·세율, 다른 의원들의 반응은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글을 민주당의 공식 입장이나 확정된 정책 방향으로 볼 근거도 제시되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어린이정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에 반대했다. 녹지 보존과 후대에 공원을 물려줄 정부의 책임을 강조했다. 정부의 정비사업 공급 진단과 세제·임대차 정책을 둘러싼 비판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