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의의 천사’ 너머 나이팅게일을 읽다
신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주요 저작을 통해 익숙한 ‘백의의 천사’ 너머의 인물을 조명한다. 처음 번역된 『카산드라』에는 여성의 역량을 억압한 사회를 향한 분노와 각성의 요구가 담겼다. 간호학 저술과 교육기관의 조언은 간호의 전문화와 후배 양성에 힘쓴 나이팅게일의 면모를 보여준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문화 예술과 라이프스타일
신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주요 저작을 통해 익숙한 ‘백의의 천사’ 너머의 인물을 조명한다. 처음 번역된 『카산드라』에는 여성의 역량을 억압한 사회를 향한 분노와 각성의 요구가 담겼다. 간호학 저술과 교육기관의 조언은 간호의 전문화와 후배 양성에 힘쓴 나이팅게일의 면모를 보여준다.
디 어워즈가 내년 1월 15일과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다. 약 4만 명 이상을 수용하는 플레니튜드 아레나가 행사장으로 확정됐다. 2025년 서울에서 출발한 디 어워즈는 세 번째 개최지 파리에서 유럽 첫 무대를 선보인다.
달꿈극단이 CKL스테이지에서 창작극을 세 차례 공연했다. 회차당 200석 규모의 객석은 대부분 관객으로 채워졌다. 청각장애 청소년들은 경청과 이해의 의미를 무대 위에서 표현했다.
선미가 10년 전 무대 의상을 입고 원더걸스 ‘So Hot’ 시절을 재현했다. 오프숄더 상의와 호피 미니스커트에 베레모와 링 귀걸이를 더했다. 지난달에는 갑작스러운 사랑의 설렘을 담은 신곡 ‘포에버 줄라이’를 발매했다.
김상혁이 ‘신랑수업2’의 첫 돌싱 입학생으로 합류해 이혼 후 소개팅에 나선다. 긴장으로 말실수를 거듭했지만 대화 후반 상대 여성과 공통점을 발견한다. 두 사람에게 공통 지인이 있고 과거에도 만날 뻔했다는 사실이 공개된다.
입추인 7일에도 서울·여주·전주의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오른다. 주말부터 극심한 더위는 다소 누그러지지만 폭염은 계속된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150㎜ 이상의 폭우가 집중될 전망이다.
0시 축제 폐지 이후에도 대전에서 다양한 여름 행사가 이어진다. 갑천 물총축제와 지역 예술단체 거리공연, 중앙시장 야시장이 차례로 열린다. 지자체는 폭염 대응시설과 응급의료·인파 관리 등 현장 안전 조치를 강화한다.
이수현이 39kg 감량 후에도 운동과 식단 관리, 절주를 이어가고 있다. 한 달간 이찬혁·코치와 합숙하며 집중 훈련을 받은 것이 변화의 계기가 됐다. 칩거 생활에서 벗어난 그는 건강을 회복하고 자신의 음악 작업도 조금씩 시작했다.
클릭비가 8일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완전체 콘서트는 11년 만에 마련된다. 공연 장소와 시간, 예매 정보 등은 취재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차가원 대표가 약 300억원 규모의 사기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연예인 IP 사업 선수금 242억원과 전세보증금 54억원을 받고 계약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법원은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영장을 발부했으며 차 대표는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아옳이가 교제 200일을 앞두고 김형배에게 대형 장미 꽃다발 이벤트를 받았다. 두 사람은 도시 전망을 배경으로 흰색 의상을 맞춰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아옳이는 프러포즈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두 사람은 지난 1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프랑수아 오종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방인’이 오는 9월 개봉한다. 1938년 식민지 알제리를 배경으로 뫼르소의 비극과 삶의 부조리를 그린다. 베니스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과 프랑스 주요 영화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