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AI 인재 30명 장학 지원…재난심리 돌봄도 확대
울산연구원이 상반기 장학생 381명에게 4억6900만원을 지원한다. 신설된 AI·디지털 장학금 대상 30명을 선발했으며 하반기에도 270명을 추가로 뽑는다. 재난심리활동가와 간호학과 학생들은 폭염·가뭄 피해 농가 주민 60명의 심리와 건강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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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구원이 상반기 장학생 381명에게 4억6900만원을 지원한다. 신설된 AI·디지털 장학금 대상 30명을 선발했으며 하반기에도 270명을 추가로 뽑는다. 재난심리활동가와 간호학과 학생들은 폭염·가뭄 피해 농가 주민 60명의 심리와 건강을 살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튀르키예에서 전용기를 극비리에 교체한 사실을 확인했다. C-32A는 추적 신호를 끄고 일반 호출부호로 영국까지 이동했다. 백악관이 조치를 알리지 않아 언론 대응과 경호 방식에 의문이 제기됐다.
북한이 엿새 만에 탄도미사일을 다시 발사했다. 이번 발사는 올해 들어 11번째 탄도미사일 도발이다. 구체적인 기종과 비행 제원 등은 제공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시흥시의회가 2026년 제3차 심의에서 의원 연구단체 3곳의 등록을 모두 승인했다. 연구 주제는 청년 참여, AI 행정혁신·기업지원, 원도심 용도지역 상향체계 개선이다. 각 연구단체는 자료조사와 전문가 자문, 현장 방문, 간담회를 거쳐 정책 대안을 모색한다.
소방청이 9월 3일까지 3주간 전국 전통시장의 소방시설을 점검한다. 소화전 상태와 비상 소화장치 연결 여부, 필수 장비 비치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고장·불량 시설은 정비하고 사용 불가 시설에는 대체 소방용수를 확보한다.
현대차·기아 일반·연구직의 80%인 3만명 이상이 사내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 AI 도입으로 충돌 시험 자료 탐색 시간은 약 90%, 고객 리뷰 처리 시간은 35분에서 5분으로 줄었다. 현대차그룹은 AX 경험을 피지컬 AI와 중소기업 지원 영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 연장사업 정상화를 위한 36명 규모의 민·관·정 협의체를 출범시켰다. 협의체는 공기 단축, 전동차 제작, 예산·분쟁, 대체 교통 대책을 네 개 분과에서 점검한다. 지연된 연장선은 구간별로 2030년과 2033년 개통이 예상된다.
뷔가 약 2년 반 동안 이어진 한쪽 귀의 청력 저하를 처음 공개했다. 뷔는 약물 복용과 병원 진료를 지속하고 있으며, 정국도 정강이 염증으로 피로골절 직전인 상태를 밝혔다. 두 사람은 미국 볼티모어 공연을 마친 뒤 라이브 방송에서 건강 상태를 팬들과 공유했다.
여자 에페와 사브르 대표팀이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MVP를 받았다. 두 대표팀은 지난 6월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에페 4명과 사브르 4명 등 우승을 함께한 선수 8명 전원이 수상했다.
황기철 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과 지역 시·도의원들이 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 황 위원장은 정부 관계자와 국회 인사들을 만나 시민 우려를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진해 존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당과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6000억 원 규모 전북 금융타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전주 만성동에 31층 오피스와 호텔·컨벤션 시설을 갖춘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희림은 지분 투자와 설계·CM 총괄을 맡고, 사업은 2027년 착공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명동에 K-뷰티와 K-웰니스를 결합한 OWM 명동점이 문을 열었다. 측정·안내·체험 공간과 피부 고민별 큐레이션존을 통해 맞춤형 쇼핑을 지원한다. 뷰티부터 건강관리 제품까지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