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주 강세에 닛케이 상승…홍콩은 약세
아시아 주요 증시는 원유 가격 상승에도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닛케이225지수는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0.83% 상승했다. 시장은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954페이지
아시아 주요 증시는 원유 가격 상승에도 대체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닛케이225지수는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0.83% 상승했다. 시장은 미국의 7월 소비자물가지수 발표를 주시하고 있다.
KTL과 CQC가 전기차 배터리·충전설비 시험인증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중국 규제정보를 신속히 공유하고 수출기업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KTL은 기업별 기술 지원을 통해 중국 인증 대응 과정의 시행착오와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한국 정부가 지진 피해를 본 콜롬비아에 100만달러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현지에서 활동하는 국제기구를 통해 전달된다. 규모 7.4 지진으로 콜롬비아에서 200명 넘게 숨졌다.
삼성전자가 갤럭시S27 시리즈에 가변조리개 카메라를 탑재하지 않기로 했다. 제조원가 상승과 카메라 두께 증가, 제한적인 기능 효과가 결정 배경으로 꼽힌다. 삼성전자는 과거 갤럭시S9·S10에 해당 기술을 적용한 뒤 소프트웨어 보정으로 대체해 왔다.
순천시가 연향들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의 추진 방향을 시민 공론화로 논의한다. 중립적 인사로 구성될 추진위원회가 시민참여단 운영과 정책토론, 권고안 작성을 맡는다. 사전 절차를 거친 정책토론은 9월부터 진행되며 결과는 향후 정책에 반영된다.
할레의 한 수영장에서 독일어를 못하는 이용객의 입수를 제한해 차별 논란이 일었다. 안전요원은 수심 약 42m 구역에서 어린이를 구조한 뒤 안전 수칙 전달을 이유로 조치를 시행했다. 할레 당국과 관련 기관은 규정 완화를 요구했으며 안전요원은 인종차별 의혹을 부인했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수능 서·논술형 평가가 별도 사교육 없이 공교육과 폭넓은 독서로 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가교육위원회는 서·논술형 수능과 전 과목 절대평가 등을 검토해 오는 10월 시안을 마련한다. 채점 공정성 등의 우려에는 인공지능 평가 시스템의 확보와 시도교육청 시범 운영 결과를 근거로 답했다.
갤럭시Z폴드8은 가로 폭을 넓히고 세로 길이를 줄여 접은 상태의 사용성을 개선했다. 펼친 7.6인치 4대3 화면은 콘텐츠 감상과 멀티태스킹에서 장점을 보였다. 휴대성과 화면 주름 체감은 나아졌지만 플렉스 모드 활용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LG그룹이 엑사원을 기반으로 정부의 사이버보안 특화 AI 개발 사업 참여를 추진한다. LG CNS와 LG AI연구원, LG유플러스가 모델 개발과 데이터 가공, 실증·검증을 분담한다. 선정 컨소시엄에는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이 10개월간 지원된다.
곽빈이 한화전에서 6이닝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뒤 고관절 불편감으로 교체됐다. 두산은 불펜이 동점을 내줬지만 박준순의 결승 3점 홈런으로 6-3 승리를 거뒀다. 곽빈은 훈련을 정상 소화했으며 구단은 몸 상태를 추가로 확인한 뒤 다음 등판을 결정한다.
인도적 사유가 인정된 외국인 10명 중 5명이 국내 체류 허가를 받았다. 혼인 단절과 질환, 배우자 간호 등으로 출국이 어려운 사례가 구제 대상에 포함됐다. 화성 에어건 상해사건 피해자의 아내는 G1 자격으로 남편의 치료 기간 함께 체류할 수 있게 됐다.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과 외국인 매수세에 코스피가 3.68% 오른 6579.04로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했고 장중 올해 스물세 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은 반도체 소부장 등의 강세 속에 858.91로 850선을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