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피서지 5곳 불법시설 집중 점검
경주시가 8월 말까지 주요 하천과 계곡 5곳의 불법행위를 특별 단속한다. 물놀이 공간에는 안전근무요원 14명을 상시 배치하고 비상 연락망을 운영한다.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는 전국 누구나 9월 1일까지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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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8월 말까지 주요 하천과 계곡 5곳의 불법행위를 특별 단속한다. 물놀이 공간에는 안전근무요원 14명을 상시 배치하고 비상 연락망을 운영한다. 고향사랑기금 사업 아이디어는 전국 누구나 9월 1일까지 제안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와 샌디스크가 HBF의 첫 개방형 표준 규격을 공개했다. 최대 512GB 용량과 0.4~3.0TB/s 대역폭, UCIe 연결 방식을 규정했다. 컨소시엄 확대와 375단 4D 낸드 기반 eSSD 양산으로 AI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정부가 AI 혁신과 에너지 전환을 결합한 국가 전략을 제시했다.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10월까지 마련하고 신규 원전은 의견 수렴을 거쳐 결정한다. 태양광 보급 확대와 지역별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화 등도 함께 추진한다.

서울 학생 13명이 올해 국제올림피아드 수학·물리·생물 분야에서 메달과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의학 계열보다 공학과 순수학문 분야에서 공부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도전 과정을 격려하고 질문과 탐구가 살아 있는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대표 학생팀이 전국 창의력대회에서 금상 2개와 동상 1개를 받았다. 진주동중과 경남과학고가 금상을, 삼성초가 동상을 차지했다. 경남과학교육원은 학교 창의·발명교육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다.

서울야외도서관이 부산에서 열리는 2026 세계도서관정보대회에 소개된다. 약 150개국 5천여 명이 참여하며 서울도서관은 6개 주요 프로그램에 나선다. 서울에서는 위성회의와 청계천 야외 독서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네이버가 2026년 하반기 크림에 1천300억원을 출자한다. 유상증자에 참여해 크림 보통주 3만6천861주를 취득한다. 투입 자금은 크림의 사업 규모 확대를 위한 재원으로 쓰인다.

세우타는 아프리카 본토의 EU 육상 국경이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유럽행 이주민의 주요 진입로가 됐다. 모로코의 국경 통제 완화와 소셜미디어 허위 정보, 서사하라를 둘러싼 외교 갈등이 대규모 월경 사태와 맞물렸다. 사태는 스페인의 이민 정책과 솅겐 협정 참여를 둘러싼 EU 회원국 간 갈등으로 확대됐다.

한국폴리텍대학이 역대 최대 규모인 교수 120명 초빙에 나선다. 관련 내용은 2026년 8월 4일 공개됐다. 전공별 인원과 지원 절차 등 세부 모집 요건은 제시되지 않았다.

투썸플레이스의 카드 추정 결제액이 스타벅스를 석 달 연속 앞섰다. 선불카드와 모바일 상품권 비중 때문에 카드 데이터만으로 시장 지위 변화를 단정하기 어렵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에서는 스타벅스 운영사와 투썸플레이스의 격차가 여전히 컸다.

국내외 고려인 청소년과 청년 60명이 4~8일 구미와 경주에서 역사·정체성 교육에 참여한다. 진로 특강과 멘토링, 문화유산 탐방, 산업현장 견학, 팀별 공동 과제가 진행된다. 행사는 참가자의 협업 역량을 높이고 세계 고려인 사회를 잇는 차세대 관계망 형성에 초점을 맞춘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이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두 병원은 국비 49억500만원으로 전문의 1명당 전공의 3명 이하의 밀착 교육 체계를 구축한다. 수련 프로그램과 평가, 학술·연구 활동, AI 의학정보 서비스 지원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