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대본, 호우특보 해제에도 2단계 대응 유지 결정
전국 호우특보가 해제됐으나 중대본은 2단계 대응을 유지한다. 추가 피해 우려로 경계를 늦추지 않기 위한 결정이다. 중대본은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단계를 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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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호우특보가 해제됐으나 중대본은 2단계 대응을 유지한다. 추가 피해 우려로 경계를 늦추지 않기 위한 결정이다. 중대본은 상황을 계속 모니터링하며 단계를 조정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GIS 기반 공유재산 통합관리 시스템을 20일부터 운영한다. 지도 위에서 재산 현황을 시각화하고 불법 점유 시 현장 조사와 행정 처분을 연계한다. 기존 부서별 분산 관리 문제를 해소하고 유휴 부지 발굴과 세외수입 확대를 기대한다.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추론 워크로드가 증가하며 광 네트워크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KPMG 필 웡은 데이터센터 간 트래픽 증가와 신규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광 네트워크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AI 인프라 투자가 컴퓨팅에서 네트워크로 확대되는 흐름이 예상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을 우려하며 종전 수준으로 되돌릴 것을 제안했다. 민주당은 당대표 후보 예비경선 기탁금을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본경선 포함 총 1억 원을 요구한다. 김민석 전 총리도 기탁금 인상을 비판하며 청년 후보에 대한 추가 감면을 촉구했다.

EU 디지털 총괄 비르쿠넨 수석 부위원장이 게임스컴을 처음 방문한다. 독일 대통령 슈타인마이어도 첫 방문하며, 게임스컴 콩그레스에서 게임의 민주주의 역할을 논의한다. 유럽이 게임을 핵심 산업으로 인식하는 정책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8개 도시 모스크 100여 곳에 HVAC 솔루션 1000여 대를 공급한다. 원형 디자인 '360 카세트'는 고온 환경과 예배 공간 특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모스크 리노베이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윤건영 의원, 유시민의 '이재명 필패론'을 예방주사로 평가. 유 작가 주장에 논리적 모순 있지만 경청 필요성 강조. 윤 의원, 내부 균열 우려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 촉구.

KOSA가 JIET와 공동으로 한·일 AI·SW 기업 교류회를 개최해 13개사가 참여했다. 국내 기업 7곳과 일본 기업 6곳이 기술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KOSA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과 양국 공동 사업 발굴을 지원할 방침이다.

금천구가 여름방학 동안 마을 공유공간 4곳에서 초등학생 대상 방과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하루 단위 체험수업 방식으로 학부모와 주민이 기획했으며,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된다.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금천교육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월마트가 사이클로스포라 집단감염 우려로 테일러팜스 아이스버그 양상추 4종을 철수했다. FDA는 멕시코 농장 시료에서 기생충을 검출했지만, 테일러팜스는 리콜 제품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미시간주에서만 5000건 이상 감염이 확인됐으며, 타코벨도 이미 해당 양상추를 전량 철수했다.

앤디 그린 메츠 감독 대행이 AI 기술 활용 규정을 완벽히 준수했다고 밝혔다. 전 메츠 투수 오타비노는 메츠가 AI 프로그램을 경기에 활용했다고 주장했으나, 그린 감독 대행은 규정 준수를 강조했다. MLB는 후반기부터 더그아웃 태블릿PC의 AI 기술 사용을 제한할 방침이다.

앤트로픽 AI 클로드 사용자 양승민 씨가 251억 원 청구서를 받고 카드를 정지했다. 앤트로픽은 자동충전 설정 오류를 원인으로 밝혔으나 양 씨는 해당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전문가들은 AI 요금 산출 근거 미공개 문제를 지적하며, 미국에서는 유사 피해로 집단소송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