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비용 효율화로 영업익 25억원
아이스크림에듀가 상반기 매출 395억원과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사업 구조 재정비와 운영비용 효율화, 조직 및 업무 절차 개선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었다. 홈런을 AI 교육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B2B·B2G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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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가 상반기 매출 395억원과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사업 구조 재정비와 운영비용 효율화, 조직 및 업무 절차 개선이 수익성 회복을 이끌었다. 홈런을 AI 교육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B2B·B2G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포드는 2030년부터 링컨 일부 모델의 생산지를 중국에서 미국으로 전환한다. 링컨 노틸러스에 부과되는 52.5% 관세와 커넥티드카 규정이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GM에 이어 포드도 중국 생산 차량의 미국 내 생산을 추진하게 됐다.
조동만 집사 부부가 5년 동안 농촌교회 60여 곳을 찾아 목회자와 성도들을 섬겼다. 식사 나눔은 교회 회복을 돕고 귀촌 희망자와 농촌교회를 연결하는 구상으로 확대됐다. 조 집사는 사비로 예배 공간을 마련하며 평신도의 역할을 실천으로 보여줬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3일 청와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초청 오찬을 열었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참전 장병, 독립유공자 후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보훈에는 진보와 보수의 구분이 없다며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이 서·논술형 평가 도입에 따른 사교육 확대 우려를 무겁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교사 전문성 강화와 채점 인공지능 데이터 축적 등 장기적인 지원 체계 구축을 과제로 제시했다. 국교위는 현장토론회와 국민참여위원회 숙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대입제도 개편 의견을 모은다.
서울마음편의점이 19곳으로 늘어나 올해 7월 말 누적 이용자 14만4000여 명을 기록했다. 이동형 편의점은 40차례 운영을 통해 고립 위기군 193명을 발견했다. 서울시는 연내 청년 특화 공간을 열고 2027년까지 기존 시설을 모든 자치구로 확대한다.
에스플릿 경욱이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하트 포즈를 선보였다. 에스플릿은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기회를 얻은 5인조 밴드다. 멤버들은 ‘스플레이 : 챕터 01’ 발매와 함께 데뷔 활동의 출발점에 섰다.
곽튜브가 아들 태산 군과 첫 야외 수영을 하며 아빠의 버킷리스트를 이뤘다. 휴가지 사진에는 튜브를 탄 태산 군과 숙소에서 보낸 부자의 일상이 담겼다. 빠니보틀은 환하게 웃는 태산 군을 보고 귀엽다는 반응을 남겼다.
정부가 과천 경마장과 방첩사 부지의 이전·개발 절차를 병행해 2029년 12월까지 착공을 마칠 계획이다. 경마장 이전지는 9월까지 선정하고, 방첩사 비핵심시설은 2027년 상반기부터 이전을 추진한다. 과천 지역사회와 말산업계는 세수 감소, 교통 부담, 2만4000여명의 고용 불안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이연이 13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경주기행’ 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영화는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이 출연하고 김미조 감독이 연출한 작품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정승원과 안데르손이 2026년 7월 K리그 월간 개인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정승원은 5경기 5골을 기록했고, 안데르손은 부천전 쐐기골을 돕는 스루패스를 연결했다. 두 선수의 득점력과 기회 창출은 FC서울의 선두 경쟁을 이끄는 공격 동력으로 확인됐다.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분기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은 해외 판매 확대에 힘입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수출 시장 다변화와 인디 브랜드 성장이 제조·브랜드·유통의 동반 성장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