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4954명, 국회서 에너지 실천 해법 제시
전국 청소년 4954명의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와 기후행동 의지를 공유하는 포럼이 국회에서 열렸다. 참가자의 67.3%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이용에도 에너지가 쓰인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고 답했다. 청소년들은 책임 있는 소비와 공동 실천, 정책을 향한 적극적인 의견 제시 등 다섯 가지 약속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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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청소년 4954명의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와 기후행동 의지를 공유하는 포럼이 국회에서 열렸다. 참가자의 67.3%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이용에도 에너지가 쓰인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고 답했다. 청소년들은 책임 있는 소비와 공동 실천, 정책을 향한 적극적인 의견 제시 등 다섯 가지 약속을 선언했다.
이진숙 의원이 우파 단체와 국회에서 연 5·18 포럼을 두고 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한병도 직무대행과 이정헌 의원은 국회가 5·18 폄훼와 역사 왜곡의 장이 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정헌 의원은 국민의힘에 소속 의원과 관련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인제대 RISE사업본부가 2026년 ANCHOR 사업 재구조화에 착수했다. 거제에서 열린 세미나에서는 사업체계 개편과 지역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 방안이 논의됐다. 대학은 기업 수요 기반 공동 프로젝트와 애로 기술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소형 오피스텔과 다세대주택의 주택 수 제외 특례가 2028년 말까지 연장된다. LH는 2030년까지 수도권 공공 매입임대 14만 채 착공을 추진한다. 보편형 공공임대와 20년 이상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장기 임대 물량을 확대한다.
SCK컴퍼니가 국내 진출 27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탱크 데이’ 논란과 여름 e-프리퀀시 취소가 2분기 실적 악화에 직접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신제품과 회원 쿠폰을 내놓고 하반기 고객 신뢰 회복에 나섰다.
코스닥 상장 반도체 소재업체와 전·현직 임직원 5명이 납품가 담합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본딩와이어와 솔더볼 관련 담합 거래액은 모두 3476억원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12억원대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회사 소유 부동산을 추징보전했다.
에스플릿이 13일 서울 청담동에서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윤찬·은빈·경욱·에이든·은찬이 보컬과 드럼, 키보드, 기타, 베이스를 맡는다. 다섯 멤버는 ‘스틸하트클럽’을 거쳐 5인조 밴드로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경찰이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서버 관리 업체를 압수수색하며 사건 발생 이후 처음으로 강제수사에 나섰다. 국민의힘 지도부가 수사에 협조하자 친한동훈계는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겨냥한 압박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 의원은 가족의 게시글 작성 의혹이 조작됐다며 수사를 통해 결백이 드러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YMTC가 2분기 낸드 출하량 점유율 14%로 처음 세계 3위에 올랐다. 주요 6개 업체의 점유율 격차가 좁아 물량과 가격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수 있다. 서버용 eSSD 확대와 SK하이닉스·키옥시아의 협력 가능성이 향후 경쟁 구도의 변수로 떠올랐다.
코스콤과 NH투자증권이 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구축과 사업 모델 발굴에 협력한다. 분산원장 적용과 기존 증권 시스템 연계, 서비스 출시 전 기술 검증을 추진한다. 채권·지분증권의 토큰화 가능성을 점검해 제도 시행 이후 사업화 기반을 마련한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계엄 해제 표결을 의도적으로 늦췄다는 주진우 의원의 주장을 부인했다. 본회의는 여야 협의로 정한 오전 1시에 열렸고 표결 준비는 4분 전에 완료됐다. 주 의원이 주장을 반복하자 우 전 의장은 추가 허위사실 유포 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소영이 둘째 아들 수호의 출생 직후 중환자실 입원 사실을 뒤늦게 공개했다. 극심한 두려움과 더 위중한 아기들을 본 경험 때문에 당시 상황을 알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수호는 현재 건강을 회복했으며 김소영은 가족과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