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수원·춘천 37도…전국 폭염 지속
서울·수원·춘천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겠다. 전국 주요 도시의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32~37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유효해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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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원·춘천의 낮 최고기온이 37도까지 오르겠다. 전국 주요 도시의 아침 기온은 23~27도, 낮 기온은 32~37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유효해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한진이 소상공인 해외 온라인 플랫폼 물류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참여 업체는 최대 600만 원의 물류비와 인천 GDC 기반 통관·배송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8월 7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접수한다.

미국과 일본의 공동 시장 개입 이후 엔화 가치가 2.36%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3일 오후 달러당 156.41엔을 기록했다. 양국은 엔화 하방 압력이 이어질 경우 추가로 공동 개입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룩스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축하하는 영상을 송출했다. 영상의 구체적인 송출 장소와 기간, 구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영상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대차·기아의 7월 미국 판매량이 16만5284대로 5.0% 증가하며 양사 모두 7월 기준 신기록을 세웠다. 하이브리드 판매는 52.2% 늘어난 4만3727대로 전체 실적 성장을 주도했다. 전기차 판매는 세액공제 종료 여파로 40.5% 감소한 7210대에 그쳤다.

‘오디세이’가 개봉 이틀 전 사전 예매 36만7천 장을 돌파하며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오펜하이머’의 같은 시점 기록을 3만5천 장 웃돌아 놀란 감독 연출작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습을 보류하고 합의문 서명을 위한 최종 기회를 제시했다. 이란은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했지만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 임시 합의 가능성과 군사 충돌 위험이 교차하는 가운데 브렌트유는 장중 약 5% 하락했다.

권채원이 배우 전향 1년 만에 진로 고민을 공개했다. 서장훈은 혼자 하는 연습보다 전문 레슨을 크게 늘리라고 조언했다. 권채원은 오는 8월 뮤지컬 무대에 도전한다.

인천시는 4일 오후 2시 24시간 외로움 상담콜 개소식을 연다. 김포시는 소방서·세무서·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한다. 부천시는 간부회의와 기금 전달식, 경관위원회, 동행순찰을 진행한다.

상반기 매출은 450억원으로 22% 늘며 반기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43%, 당기순이익은 52억원으로 217% 증가했다. ACF와 수정진동자 사업의 성장 및 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연매출 1000억원 돌파 가능성이 제시됐다.

동서발전이 발전기자재 관련 중소기업 27개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입찰 정보 자동화와 공공데이터 조회, 한글 문서 작성, 업무용 웹서비스 개발 등을 실습했다. 동서발전은 중소기업이 업무 현장에서 AI 활용 효과를 체감하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에 9일간 총 307만 명이 방문했다. 구민과 안전근무자·봉사자 등 1만801명이 축제 운영에 참여했다. 중랑구는 장미 상품 개발과 주민·지역 예술인 참여 확대를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