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대진리 어망 창고 불…인력 46명 투입
강원 고성군 대진리 인근 어망·그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인력 46명과 장비 16대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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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군 대진리 인근 어망·그물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인력 46명과 장비 16대가 투입됐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크로스로드파트너스가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하는 일본 스타일엣지의 구주를 인수했다. 약 1년간 협의한 이번 거래는 현지 네트워크로 발굴한 비공개 투자다. 전문직 시장의 디지털 전환과 스타일엣지의 반복매출·서비스 확장성이 투자 배경으로 꼽혔다.
도쿄에서 벤틀리로 차량 7대를 연쇄 충돌한 한국인 남성이 과실운전치상 혐의로 추가 체포됐다. 사고로 6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민가에 숨었다가 붙잡혔다. 팔로워 약 55만명의 인플루언서였지만 사고 차량과 과시한 재력의 실체가 SNS 이미지와 달랐다.
스마트 글라스 체험 수요가 커지면서 국내 오프라인 판매망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업체들은 40만 원대부터 90만 원까지 제품군을 구성하고 보급형 모델과 통신요금 할인을 앞세웠다. 삼성전자와 애플의 진입을 앞두고 정부도 개인정보 보호 설계와 관련 지침 검토에 착수했다.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가 5일 여의도 KBS의 민주당 제2차 TV 토론회에 참석했다. 세 후보는 토론에 앞서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촬영을 마친 후보들은 각자의 자리로 이동해 토론을 준비했다.
부산 블록체인 혁신기업 10개사가 8월 호찌민에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업 IR과 일대일 밋업을 통해 기술 협력과 현지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행사 이후에도 파트너 연계와 후속 상담을 지원한다.
청양군에 충청권 최초의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충남에서 온열질환자 9명이 발생해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보령과 홍성 죽도의 최고 체감온도는 각각 37도를 기록했다.
한국벤처투자가 리센느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행사는 리센느와 더뮤즈엔터테인먼트의 성장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3일 열렸다. 이대희 대표와 리센느 다섯 멤버가 위촉 행사에 함께했다.
말레이시아는 생명이나 신변에 위험이 확인되면 미얀마 난민 5천 명을 송환하지 않기로 했다. 내무부는 이민 구금시설 수용자 4천 명을 포함한 대상자 기록과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 로힝야 단체는 귀환 위험을 이유로 계획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가 21명으로 늘어 지난해 전체 사망자 수를 넘어섰다. 5월 중순 이후 응급실을 찾은 온열질환자는 2,441명이며 열탈진 비중이 가장 컸다. 수도권의 43%에 최고 단계 폭염특보가 내려졌고 서울은 7일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러시아가 에토로후섬과 쿠나시리섬 주변에서 사격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일본에 통보했다. 태평양 함대 훈련에는 함정과 잠수함 60척, 약 1만3000명이 동원된다. 일본은 북방 4개 섬의 군비 강화 움직임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외교 경로로 항의했다.
이상준이 LA 스탠드업 공연의 음향과 내용에 관한 관객 불만에 사과했다. 관객들은 고가 티켓을 구매했지만 음향 불량과 10분 지연, 기존 소재 재사용 등으로 불편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이상준은 공연을 연구하고 보완해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