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2분기 영업이익 1조3천655억…사상 첫 분기 1조 돌파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천655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첫 1조원을 돌파했다. 지상방산과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늘었다. 하반기에는 폴란드 등 해외 납품 확대와 첨단항공엔진 개발 참여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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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분기 영업이익 1조3천655억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첫 1조원을 돌파했다. 지상방산과 한화오션, 한화시스템이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늘었다. 하반기에는 폴란드 등 해외 납품 확대와 첨단항공엔진 개발 참여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이 국제해저기구(ISA) 이사국으로 6회 연속 선출됐다. 이번 성과는 심해저 분야에서의 한국의 기술력과 국제 협력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은 ISA 내에서 해양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자원 개발 논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전망이다.
올해 7월 넷째 주까지 세균성 장관감염증 환자가 68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5% 늘었다.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는 일주일 만에 두 배 이상 증가해 생닭 손질 시 물 튀김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청은 손 씻기와 충분한 가열, 휴가지 음식 보관 수칙을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제주아트센터가 8월 29일 국악·발레·미디어아트 융복합 공연 '별別세계'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제주 신화 속 존재들이 별이 되는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공연에 앞서 8월 16일과 22일에는 제주 신화와 별자리를 주제로 한 워크숍이 열린다.
부산 주요 해수욕장에서 서핑, 요트, 크루즈 등 해양레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양수산부가 2026년 7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 대중화와 부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유엔 안보리가 30일 차기 사무총장 선출을 위한 1차 예비투표를 실시했다. 여성 후보인 그린스판과 로드리게스-버케트가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초기 접전 양상 속에 의견없음 표가 향후 판세를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김창열미술관이 8월 5일 전시형 라이브 퍼포먼스 '미술관에서의 춤'을 개최한다. 관람객이 공간을 이동하며 감상하는 방식으로, 안무가 기은주가 기획했다. 행사 후 토크콘서트가 열리고, 문화요일로 운영되어 특별기획전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SK㈜가 SK실트론 지분 70.6%를 두산에 2조3천억원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두산은 2031년 매출 3조원 목표를 세웠으며, 최태원 회장 지분 29.4% 매각 협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SK㈜는 재무 건전성 제고와 미래 성장동력 재원 확보에 나섰다.
김시우가 로켓 클래식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6타를 치며 공동 32위로 올라섰다. 선두와는 5타 차이며, 임성재는 공동 48위로 밀려났다. 캐머런 영이 61타로 코스레코드를 다시 작성하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부산 부산진구와 남구 아파트에서 지난달 31일 잇따라 정전이 발생했다. 부산진구 아파트는 40세대가 피해를 입었고, 전기는 1일 오전 1시께 복구됐다. 남구 아파트는 아직 복구 중이며, 한전은 자체 전기설비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법원이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의 시공사 교체 총회 결의 효력을 정지하는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 DL이앤씨는 본안 판결 전까지 시공사 지위를 유지하게 됐고, 조합이 통보한 공사도급계약 해지 효력도 정지됐다. 재판부는 총회가 정관상 직접 출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분쟁 심화 우려를 이유로 가처분을 인용했다.
인하대병원과 굿네이버스 인천사업본부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취약계층 및 소아병동 아동 지원 체계 구축과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이 핵심이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해외 협력 가능성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