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차기 국제 극지연구 조정 거점 맡는다
한국·노르웨이·칠레 컨소시엄이 제5차 국제 극지의 해 국제조정사무국 운영 주체로 선정됐다. 사무국은 2027∼2035년 각국 연구 조율과 공동연구 프로젝트 승인, 대외 홍보를 담당한다. 극지연구소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거점을 맡고 2030년 인천에서는 POLAR 2030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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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르웨이·칠레 컨소시엄이 제5차 국제 극지의 해 국제조정사무국 운영 주체로 선정됐다. 사무국은 2027∼2035년 각국 연구 조율과 공동연구 프로젝트 승인, 대외 홍보를 담당한다. 극지연구소는 아시아·오세아니아 거점을 맡고 2030년 인천에서는 POLAR 2030이 열린다.
GTX-C 착공과 인접 지역 규제로 병점·오산 주택 거래가 늘고 매물은 감소했다. 병점역 생활권에서는 전용 84㎡가 9억2,5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오산 양산동에 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1,783가구 규모 단지가 공급된다.
샤브올데이가 8월 13일부터 31일까지 경찰·군인·소방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증빙 자료를 제시하면 일행당 결제 금액의 10%, 최대 1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는 일부 매장에서 평일·주말·공휴일 구분 없이 적용되며 다른 프로모션과 중복되지 않는다.
오뚜기가 다음 달 7일부터 컵라면 29개 품목과 만두 16개 품목의 출고가를 올린다. 평균 인상률은 컵라면 6.7%, 만두 7.7%이며 봉지라면은 대상에서 제외됐다.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공식품 가격 조정이 하반기에도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에 힘입어 장 초반 4% 가까이 상승했다. 미국 물가 상승세 둔화와 인공지능 투자 기대가 반도체·전자주 강세로 이어졌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속에 859선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넵튠이 자기주식 108만1천28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물량은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2.31%이며 잔여 자기주식은 71만9천763주다. 회사는 인도 애드테크·게임 사업의 성과 창출과 추가 주주환원책 검토를 병행한다.
전국 150개 대학이 참가한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데이터 기반 맞춤 상담이 확대됐다. 수험생들은 성적 분석 뒤 희망 대학 부스에서 심화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 누적 관람객은 64만4600명이며 올해 맞춤형 상담에는 840명이 참여했다.
김민석이 불리한 분위기에 이탈하는 사람은 ‘코어’가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해당 발언은 정청래가 내놓은 견해를 겨냥한 반박으로 제시됐다. 정청래의 구체적인 원발언과 논쟁 대상, 후속 대응은 취재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한국은행이 2분기에 미국 상장 금 ETF를 2억5000만달러어치 매수했다. 이번 투자는 금 관련 자산 기준 2013년 이후 13년 만이지만 실물 금 보유량은 변하지 않는다. 국내 금 매입 시스템이 구축되면 국내 업체가 생산해 수출하는 금을 본격적으로 사들일 계획이다.
브랭섬홀아시아 동문들이 2026년 7월 교육 경험을 공유하는 통합 플랫폼을 가동했다. 재학생부터 졸업생까지 대상으로 IB·대입·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기적으로 1,000명 규모의 연결망을 구축하고 제주 지역사회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이 만 19∼34세 전세자금대출 신청자에게 권리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계약 상대방 사칭과 서류 위조, 권리관계 하자, 이중계약 피해를 최대 3억원까지 보장한다. 임대인의 재정 악화에 따른 보증금 미반환은 제외되며 계약 시작일 전입신고가 필요하다.
고성군이 농작물 재배지 5917㏊와 축산농가 1208호를 대상으로 폭염·가뭄 대응을 강화했다.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관정 10개소와 현장 장비를 지원한다. 축산 점검반은 관련 시설을 살피며 돼지·닭 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와 비타민제를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