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김호령, '호수비'로 승리 견인…'외야수니까'
KIA 김호령이 18일 SSG전에서 다이빙 캐치 후 더블 플레이를 포함해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팀의 12-2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쉬운 타구는 아니지만 외야수니까'라며 담담하게 수비를 돌아봤다.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의 공수주 활약이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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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KIA 김호령이 18일 SSG전에서 다이빙 캐치 후 더블 플레이를 포함해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팀의 12-2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쉬운 타구는 아니지만 외야수니까'라며 담담하게 수비를 돌아봤다.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의 공수주 활약이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고 평가했다.

윤나라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임을 공개했다. 그는 '주모' 콘셉트로 8년째 활동 중이며, 전통주에 빠진 계기를 설명했다. 그의 식당에는 유명 인사들이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K리그2 선두 부산이 성남에 0-1로 패하며 추격자와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전남은 16경기 만에 승리하며 1-0으로 충남아산을 꺾었다. 대구와 김포는 1-1, 수원FC와 서울이랜드는 2-2로 비겼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차에 체중 증가가 4kg 미만이라고 밝혔다. 그는 꾸준한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 치팅데이를 병행하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 한다감은 2020년 결혼 후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하며 3위로 추락했다. 정정용 감독은 마무리 부족과 감독 책임을 인정하고 신예 기용을 통한 반등을 다짐했다. 인천 윤정환 감독은 2연패 탈출에 만족하며 팀 경기력을 칭찬했다.

삼성이 새 외국인 투수 페덱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홈런 2방을 앞세워 롯데에 5-0 완승, 3연승을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페덱의 다양한 구종과 안정된 제구, 슬라이드 스텝을 높이 평가하며 메이저리그 경력을 증명했다고 칭찬했다. 삼성은 19일 원태인 선발로 4연승에 도전한다.

트루스소셜이 트럼프 게시물 선공개 API 서비스의 이용료로 월 최고 1억5000만원을 책정했다. TMTG는 이 서비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하며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판매를 추진 중이다. 대통령의 사업과 공무가 혼합된다는 비판 속에서도 기업들은 정보 우위를 위해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 FCC가 스타트업 리플렉트 오비탈의 인공태양 위성 시험을 승인해 논란. 위성은 644km 상공에서 거울로 태양광을 반사해 지상 4.8km를 밝히는 기술 시험. 천문학계와 환경 전문가들은 빛 공해와 생태계 교란을 우려하며 반발.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무패 재킷' 의식을 지키기 위해 월드컵 결승 불참을 결정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은 참석한다. 아르헨티나 축구 문화의 '카발라'와 과거 메넘 대통령의 '무파' 사례가 배경으로 작용했다.

백지영이 코로나19 시기 주식 손절 후 현재까지 주식 투자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남편 정석원도 상장 폐지 경험을 털어놓으며 부부는 주식 대신 기부를 선택했다. 백지영은 유튜브 영상에서 과거 주식 경험과 현재의 투자 관점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캐나다 산불 연기가 뉴욕 일대를 뒤덮으며 월드컵 결승전 대기 질 우려가 커졌다. 교통당국은 일반 관중에 한해 왕복 98달러 열차와 20달러 셔틀버스 이용을 권고했다. 트럼프 대통령 참석으로 경호와 도로 통제 부담이 가중되며 FIFA는 공기와 교통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KIA가 네일의 7이닝 호투와 타선 집중력으로 SSG를 12-2로 완파하고 후반기 2연승을 달렸다. 3회초 대량 득점으로 승부를 결정지었고, 김호령의 슈퍼캐치와 카스트로의 4안타가 돋보였다. 이범호 감독은 선수들의 활약을 칭찬하며 분위기 상승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