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훈 직무대리, 돈의동 쪽방촌 방문해 폭염 대책 현장 살펴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가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공용에어컨 210대 전기요금 지원과 쿨링포그 운영 등으로 폭염에 대응하고 있다. 정 직무대리는 주민 의견 청취와 현장 점검을 통해 대책을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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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정상훈 서울시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가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폭염 대책을 점검했다. 시는 공용에어컨 210대 전기요금 지원과 쿨링포그 운영 등으로 폭염에 대응하고 있다. 정 직무대리는 주민 의견 청취와 현장 점검을 통해 대책을 내실화하겠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가 AMD와 MOU를 체결하고 CPU·GPU·국산 NPU를 결합한 이기종 컴퓨팅 환경 구축에 나선다. 국내 기업이 참여하는 개방형 컴퓨팅 환경도 조성해 국산 AI 반도체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배경훈 장관과 리사 수 CEO는 기술 협력과 인재 양성 등 포괄적 협력을 약속했다.

K-축구 혁신위,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 명 이상 확대 권고. 대한체육회 개편안에 따라 프로·실업·대학 리그 등 추가. 전자투표 도입 등 선거 방식 변화도 논의.

내년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서울에서 초대형 K팝 축제 '패노메논'이 열린다. 52만 명 참여, 1조 원 경제효과가 기대되며 4대 기획사가 참여한다. 정부는 민관 협력으로 글로벌 축제로 키울 계획이다.

코스닥지수가 16.64포인트(2.22%) 오른 764.86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상승을 주도했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가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시가 도로 상하부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입체도로 기준을 마련해 시행한다. 적용 대상은 자투리 땅 발생, 지역 연결도로 필요, 보행환경 개선 등이다. 시는 정비사업에 제도를 적용해 토지 활용도와 주택 공급을 높일 계획이다.

코스피가 27일 65.13포인트(0.97%) 상승한 6755.75에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전문가들은 단기 박스권 흐름을 예상하며 지정학적 리스크를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크래프톤이 2분기 매출 1조2007억원으로 1조원대를 유지할 전망. 엔씨와 펄어비스는 신작 흥행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넷마블은 영업이익 감소가 예상됨. 크래프톤은 게임스컴에서 신작 5종을 공개하며 향후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

고우석이 부정 투구 혐의로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고 결백을 주장하며 항소를 예고했다. 그는 글러브 이물질이 땀과 로진이 굳어진 것이라며 투구에 영향이 없었다고 해명했다. MLB 규정상 로진을 글러브에 바르는 것은 금지돼 징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전북 군산 선유도 선유봉에서 40대 여성이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사진 촬영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배우자가 119에 신고했다. 해경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재판부의 판단에 오류가 많다고 주장했다. 항소장은 이르면 이번 주 내 제출될 예정이다.

군산 원도심에서 고군산군도 섬까지 택시로 이동하는 '섬관광택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된다. 택시요금의 50%를 군산사랑상품권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군산시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이 대상이다. 재단은 택시기사 10명 안팎을 모집해 교육 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