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북부 흉기 난동, 여성 3명 부상…임신부도 피해
파리 북부에서 흉기 난동으로 여성 3명 부상, 임신부 포함. 용의자는 비번 경찰관에 체포, 동기 조사 중. 최근 유럽에서 잇단 흉기 및 차량 테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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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파리 북부에서 흉기 난동으로 여성 3명 부상, 임신부 포함. 용의자는 비번 경찰관에 체포, 동기 조사 중. 최근 유럽에서 잇단 흉기 및 차량 테러 발생.

대구 금호강에서 70대 남성 시신 발견.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경위 파악 중. 신고자는 시신으로 보이는 물체를 목격해 신고.

미국 시애틀 축제에서 15세 소년이 총격을 가해 3명 사망.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으나 곧 체포됨. 경찰은 범행 동기와 총기 출처를 조사 중.

토스가 생리주기 기록 미니앱 '죄송한 자궁씨'를 여성 신체 희화화 논란으로 삭제했다. 앱은 생리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자궁 캐릭터를 응징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비판을 받았다. 이는 토스 미니앱 플랫폼에서 발생한 두 번째 논란으로, 지난 3월에도 '한강물' 앱이 자살 조장 논란으로 삭제된 바 있다.

맥도날드 전직원이 틱톡에서 갓 튀긴 감자튀김을 받는 방법 등 주문 꿀팁을 공개했다. 소금을 빼고 감자튀김을 주문하면 즉석에서 새로 튀겨 신선한 제품을 받을 수 있다. 빅맥을 저렴하게 즐기는 조합과 계란 종류별 차이점 등 다양한 노하우가 소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7월 FOMC를 앞두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를 촉구했다. 연준은 올해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 중이나 경제 둔화 조짐에 인하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정치적 압박이 연준 독립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셀트리온, 2분기 매출 1조3937억원·영업이익 4518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 기존 제품 안정적 판매와 신규 제품 76% 성장이 견인. 하반기 연매출 5조3000억원 초과 달성 목표.

한국과 브라질 정상이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기로 합의하고 실무그룹을 가동한다. 방산공동위원회 출범과 우주협력 양해각서 체결 등 전략산업 협력도 구체화했다. 양국은 2026년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 원년으로 선포하고 핵심광물·에너지·문화 등 다방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시리즈와 플립8 사전 판매를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한다. 사전 구매 고객에게 저장용량 2배 업그레이드와 AI 구독클럽 등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워치9도 동시에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프랑스 남서부 산불이 밤사이 비로 확산세가 주춤했으나 40도 폭염 예보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스페인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해 총 7만 7천 헥타르가 소실됐으며, 양국 모두 폭염이 진화 작업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EU와 독일, 루마니아 등 국제적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마크롱 대통령은 기후 변화에 대비한 산림 재건을 강조했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충격을 딛고 6755.75로 반등했다. 외국인 순매도에도 개인·기관 매수세가 하방을 지지했다. 이번주 실적발표와 주요국 통화정책회의가 시장 변수로 대두됐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개혁 95% 달성을 이유로 사퇴 의지를 재확인했다. 보완수사권 폐지와 무관하며 정부 결론을 따르겠다고 밝혔다. 공소청·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리더십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