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자원봉사대상 후보자 다음 달 28일까지 공모
대구시가 제24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를 7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추천 대상은 3년 이상 거주하고 5년 이상 봉사 경력이 있는 시민으로, 구청장·군수, 자원봉사센터장 또는 시민 50명 이상 연명으로 추천 가능하다. 올해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 대구 자원봉사 30주년을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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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대구시가 제24회 대구자원봉사대상 후보자를 7월 20일부터 8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추천 대상은 3년 이상 거주하고 5년 이상 봉사 경력이 있는 시민으로, 구청장·군수, 자원봉사센터장 또는 시민 50명 이상 연명으로 추천 가능하다. 올해는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와 대구 자원봉사 30주년을 맞아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중점을 둔다.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앞두고 친명계와 친청계 간 표심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친청계는 당원 출생월별 투표 배분 방식으로 표를 집중시키는 반면, 친명계는 특정 후보 2명에게 표를 몰아주는 전략을 펴고 있다. 여성 할당 최고위원 1자리를 둘러싼 계파 간 경쟁도 치열하다.

중기부 주요 바우처 사업 집행률이 70% 이상을 기록하며 현장 수요를 입증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바우처는 94.9%로 가장 높았고, 수출바우처와 혁신바우처도 각각 72.9%, 75.9%를 기록했다. 중기부는 기업 수요에 맞춰 바우처 사업을 확대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년 구내염 경험률이 77.1%로 매년 상승했다. 소비자는 연고형, 가글형 등 다양한 제형을 선호하며 사용 편의성을 중시했다. 동국제약은 6종의 오라 제품군으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리무빙컴퍼니가 어르신 동작을 분석해 신체 기능 저하를 예측하는 AI 기기 '모셔너리'를 개발했다. 모셔너리는 일상생활수행능력을 계량화하고 질병·낙상 위험을 예측하며, 경로당·복지관 등에 공급 중이다. 이현수 대표는 IMBA 출신으로,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 시장을 타깃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대통령 주재 부동산 대토론회를 앞두고 1607건의 시민 제안이 접수됐다. 주택금융 분야에서 실수요자 대출 규제 완화 요구가 가장 많았다. 서울 아파트값이 75주 연속 상승하는 가운데 정부는 토론회를 통해 정책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쿠팡이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대피한 주민과 소방관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대피소에 매트리스, 속옷, 컵라면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세종 풀필먼트센터에 비축된 2000세트 중 200세트를 추가로 확보했다. 쿠팡은 관계 기관과 협의해 현장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개봉 5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록을 세웠다.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넘긴 데 이어 주말 흥행세로 전작 기록을 경신했다. SF 액션 스릴러 장르의 작품으로, VFX와 배우들의 연기가 호평을 받으며 N차 관람을 유도하고 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9시간째 이어지며 소방관 2명이 탈진·연기흡입으로 병원에 후송됐다. 소방당국은 5층 확산 방지와 미확인 인원 수색에 주력하고 있으며, 국가소방동원령 아래 575명이 투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방관 안전조치 철저와 가용 자원 총동원을 지시했다.

대구시가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민선9기 첫 추경 편성에 착수했다. 예산안은 민생안정,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 4개 분야에 집중 투자되며, 8월 21일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추경호 시장은 시민 체감도 높은 공약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성장기반을 속도감 있게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곡은 발매 73일 만에 1억, 약 8개월 만에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아일릿은 총 7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오는 26일 일본 싱글 2집을 발매한다.

최태원 회장이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에 대해 이해관계자 침해 시 개입하겠지만 긍정적 영향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반도체 클러스터는 인프라가 갖춰지면 건설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상속세 개선과 성장 정책 회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AI 초과이익 배분론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