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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낫 큐트 애니모어'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핵심 요약
아일릿의 '낫 큐트 애니모어'가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곡은 발매 73일 만에 1억, 약 8개월 만에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아일릿은 총 7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며 오는 26일 일본 싱글 2집을 발매한다.

그룹 아일릿이 두 번째로 스포티파이에서 2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을 배출했다. 소속사 빌리프랩(하이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24일 발매된 '낫 큐트 애니모어'는 지난 17일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29만 8252회를 기록했다.
이 곡은 발표 73일 만에 1억 스트리밍을 넘긴 데 이어 약 8개월 만에 2억 고지를 밟았다. '낫 큐트 애니모어'는 성숙해지고 싶은 마음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레게 리듬 기반의 팝 곡으로, 숏폼 '후드잡샷 챌린지' 열풍에 힘입어 미국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7위(1월17일 자)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을 거뒀다.
현재 아일릿은 스포티파이에서 8억 스트리밍을 기록한 데뷔곡 '마그네틱'을 비롯해 '럭키 걸 신드롬', '체리시' 등 총 7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 중이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26일 일본 싱글 2집 '아이 갓 유어 백'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현지 활동에 나선다. 실물 음반은 29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