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중, 입양 가족 응원한 뜻깊은 행사 참석
김재중이 입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입양 가족을 응원했다. 그는 가족사를 늦게 공개했지만 당당히 행사에 나올 수 있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2024년 방송에서 자신이 입양아임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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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김재중이 입양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입양 가족을 응원했다. 그는 가족사를 늦게 공개했지만 당당히 행사에 나올 수 있어 다행이라고 밝혔다. 김재중은 2024년 방송에서 자신이 입양아임을 고백한 바 있다.

민주당 8·17 전당대회 예비경선이 21~23일 진행되며 당 대표 후보는 5명에서 3명으로 압축된다. 정청래 전 대표의 후원금 과시 논란과 기탁금 상향을 둘러싼 비판이 제기됐다. 고민정 의원의 친문 표심 흡수 가능성과 유시민의 '필패론' 등이 본선 진출의 변수로 떠올랐다.

제주도 북부와 서부에 올여름 첫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한림읍 체감온도가 35.2도까지 오르는 등 습도 80~90%로 인해 체감온도가 크게 높아졌다. 제주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주민 안내에 나섰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고객 신뢰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 2009년 SBJ은행 출범을 자서전에 남길 사건으로 회고. 신한금융 창립 44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금융보국의 꿈 3부' 공개.

BTS가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9만2000명을 동원하며 단일 공연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가 아미밤을 들고 공연을 관람했으며, 피아니스트 백건우도 참석했다. BTS는 18일 두 번째 공연 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를 상대로 강세를 보이며 최하위 탈출을 노린다. 안우진, 알칸타라, 데이비슨 등 투타 핵심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키움은 한화전 3연승으로 9위 SSG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여야는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 중 소방대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민주당은 추가 부상 방지를 위한 현장 안전관리와 정부 협력을 약속했다. 국민의힘은 가연성 물질로 인한 장기화 우려 속에서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국립국악원이 '제20회 온나라 전통춤 경연대회' 참가자를 8월 10~14일 모집한다. 경연은 9월 1일 예선, 22일 본선 및 시상식으로 진행되며, 최우수상에 대통령상이 수여된다. 참가 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등은 제외된다.

경찰이 홍명보 전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해 축구협회 관계자들을 잇달아 참고인 조사하며 수사 범위를 확대했다. 쟁점은 정몽규 전 회장 등 고위 관계자의 부당 개입 여부로, 전력강화위와 이사회 절차가 집중 조사 대상이다. 국회는 오는 30일 청문회를 열 예정이며, 경찰은 추가 소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정의선 회장이 사재 1200억원을 추가 투입해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율을 25%로 확대한다. 소프트뱅크 지분 9.65%를 인수하며, 누적 투자 규모는 8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 로봇을 활용한 피지컬 AI 사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지역필수의료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진료권별 협력체계 구축과 거점의료기관 지정 요건, 필수의료취약지 지정 등 세부 규정이 포함됐다.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3월 11일 시행될 예정이다.

GC녹십자와 싸이티바가 30년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 핵심 소모품 안정 공급 및 기술 협력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알리글로 생산 필수 소모품 우선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송도 패스트 트랙 센터를 활용한 mRNA·CGT 공정 최적화를 추진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공급망 변동성에 선제 대응하고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