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디지털 훈련 성공사례 찾는다…국민내일배움카드 공모전
고용노동부가 AI·디지털 훈련 성공사례를 발굴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4개 분야로 진행되며, 다음 달 23일까지 접수한다. 최종 30개 작품을 선정해 대상 수상자에게 노동부 장관 표창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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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고용노동부가 AI·디지털 훈련 성공사례를 발굴하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4개 분야로 진행되며, 다음 달 23일까지 접수한다. 최종 30개 작품을 선정해 대상 수상자에게 노동부 장관 표창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

경기도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준공 시설물 59개 지구에 대한 사후관리 일제점검을 30일까지 완료한다. 점검은 농식품부가 개편한 체계에 따라 소득·비소득 시설로 나누고 9개 세부지표로 평가하며, 미운영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둔다. 위반 시설은 행정처분 및 중점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윤건영 의원,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예방주사'로 평가. 측근 언행에 우려 표하며 당내 소통 필요성 강조. 유 작가의 '필연적 실패' 주장에 반박.

UNIST 연구팀이 IGZO 산화물 반도체의 산소 빈자리 결함 성질을 결정하는 요인이 주변 금속 원자 간 거리임을 이론 계산으로 증명했다. 전자가 빈자리에 갇히거나 퍼지는 상태는 결함 준위 깊이에 따라 달라지며, 열처리와 압축 효과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게 됐다.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재료 화학'에 게재됐으며, 공정 조건을 통한 소자 성능 제어 가능성을 열었다.

직장인 46.7%가 육아휴직을 자유롭게 사용하지 못한다고 응답. 여성·비정규직·5인 미만 사업장에서 자유 사용 비율이 더 낮게 나타남. 이재명 대통령은 이케아코리아 사례를 언급하며 구태경영 행태를 비판.

안양시가 AI 정책 자문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AI 도시 조성에 나섰다. 자문단은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분기별 회의를 통해 정책 자문을 제공한다. 시는 AI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특화 모델 발굴 등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가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하고 자유 태환 통화를 목표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외국인의 원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역외 결제 계좌 허용, 기준환율 산출 방식 변경 등이 추진된다. 정부는 원화 국제화가 자본시장 발전과 기업 비용 절감, 환율 변동성 완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 후 유기 아동이 88명에서 19명으로 78% 감소했다. 심층 상담자 726명 중 28.4%가 보호 출산을 선택했으며, 47명은 숙려 기간 중 신청을 철회했다. 정부는 올해 첫 실태조사를 통해 제도를 보완할 예정이다.

퇴직 후 점자도서관 봉사를 시작해 4개월째 모니터링 활동 중. 최근 황석영의 '할매'를 모니터링하며 큰 감동을 받고 뿌듯함을 느낌. 올해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으로, 관련 행사가 진행 중.

항소심이 세월호 특조위 조사관들의 위자료 청구를 기각했다. 미지급 임금은 인정됐지만 정신적 손해는 인정되지 않았다. 1심과 달리 2심은 정부 행위가 정신적 손해를 초래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서초구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방배신동아 재건축 착공을 당초 예상보다 앞당겼다. 착공식은 지난 16일 열렸으며, 이는 민선 9기 첫 재건축 착공이다. 구는 정비사업 전 과정 처리기한제와 현장 지원을 통해 사업 속도를 높였다.

생후 5개월 아기를 둔 아내가 육아휴직 중인 남편의 시어머니와 유럽 여행 계획에 고민을 호소했다. 남편은 효도 차원에서 여행을 추진하지만, 아내는 육아휴직 취지와 배려 부족을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육아휴직을 휴가로 오해한 행동이라며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