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래성, G투어 5차 대회서 첫 우승…23언더파 맹타
박래성이 G투어 5차 대회에서 23언더파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 2천만원과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이세진이 준우승, 하승진과 이준희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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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박래성이 G투어 5차 대회에서 23언더파로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 2천만원과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이세진이 준우승, 하승진과 이준희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상호금융권 집단대출 잔액이 상반기 3조원 증가해 38조원을 넘었다. 농협과 신협에 증가세가 집중됐으며, 새마을금고도 6개월 연속 늘었다. 금융당국은 관리 목표를 초과한 가계대출 증가에 대해 점검에 나섰다.

한국 AI 도입률 10년 후 50%로 주요국 중 최고 전망. 생산성 증가 효과는 미국·영국에 밀려 4.36%포인트에 그칠 것으로 분석. 올해 2분기 대졸 실업자 48만1000명으로 5년 만에 최대, 전문직 취업자 감소 지속.

롯데면세점이 인천공항 복귀 100일을 맞아 기념 행사를 열고 차별화 전략을 강화한다. 개점 100일 기념 프로모션으로 PRE LDF PAY와 LUCKY SEAT 행사 등을 진행한다. 회사는 단독 상품과 체험 콘텐츠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강상윤이 대표팀 소집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을 다짐했다. 고교 후배 김예건을 극찬하며 유스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했다. 경기 전 슈팅에 맞아 다친 팬에게 사과했다.

이소라가 7년 만의 신곡 '너의 얼굴 다 잊을게'로 '고막남친'에 출연해 첫 무대를 선보였다. 잔나비가 작곡한 이 곡에 대해 녹음이 빠르게 끝났다고 설명했으며, 잔나비의 '쉬'를 재해석해 부르고 깜짝 영상 메시지에 감동했다. 성시경의 외모를 '싱크대 상판'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매끈한 대리석이나 도자기를 비유한 것이라고 유쾌하게 해명했다.

GDI와 GDP 격차가 9.4%p로 1960년대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한은은 반도체 경기 호조에 따른 교역조건 개선이 내수 회복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성과가 특정 계층에 편중된 점과 금융 불균형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건영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정부 필패론'을 예방주사에 비유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의 보완수사권 예외와 정계 개편 구상을 비판했으며, 윤 의원은 논리적 비약이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구주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6대 4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 10골이 터진 이 경기는 월드컵 3·4위전 역사상 최다 득점 기록이다. 잉글랜드는 1966년 우승 이후 최고 성적을 거두었다.

고경표가 이동식 놀이공원에서 치아가 깨지는 사고를 겪었다. 그는 치아 파손에도 불구하고 롤러코스터에 도전했으며, 공포 어트랙션에서 눈물을 보였다. 최강록은 인형 뽑기 실력을 뽐낼 예정이고, 고경표는 '보검 매직컬' 시즌2에 합류했다.

전남 신안군에서 유튜브 생방송 중 50대 유튜버가 음독해 시청자 신고로 발견됐으나 사망. 소방 당국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고, 경찰이 사망 경위 조사 중. 우울감 등 어려움 시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나 '마들랜'을 통해 24시간 도움 가능.

청주 현암동에서 소나무가 쓰러져 전선에 걸리면서 50여 가구가 정전 피해를 입었다. 한국전력공사가 출동해 2시간 만에 전력 공급을 정상화했다. 한전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