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지섭 주연 '김부장', 시청률 23.1%로 자체 최고 기록 경신
SBS '김부장' 8회 시청률 23.1%로 자체 최고 기록 경신. 6회 22.3%로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1위. 10부작 종영 후 스페셜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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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SBS '김부장' 8회 시청률 23.1%로 자체 최고 기록 경신. 6회 22.3%로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 넷플릭스 글로벌 1위. 10부작 종영 후 스페셜 방송 예정.

부산시가 동아대 석당박물관에서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회를 19일부터 개최한다. 2010년과 현재의 사진 약 400장을 비교 전시하며 도시 변화를 보여준다. 이 전시는 '부산 도시 경관 기록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펀플레이션이 게임과 OTT 등 실내 디지털 여가 분야로 확산하며 미국 가정의 엔터테인먼트 거래 건수가 감소했다. 닌텐도, MS, 애플 등 기기 가격과 넷플릭스 등 구독료가 잇따라 인상되면서 소비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넷플릭스 요금 인상이 예상되고, 독서율 상승 등 여가 행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대구시가 민생안정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착수했다.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AI·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 복지·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둔다. 추경 예산안은 다음 달 말 시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중국 헨리우스가 자체 히알루로니다제 '헤노자이즈'로 페스고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에 돌입했다. 규제기관별 히알루로니다제 분류 차이와 특허 장벽이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성공 시 중국 최초 자체 SC 바이오시밀러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란 전쟁으로 취소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피날리시마가 월드컵 결승에서 부활했다. 두 팀은 각각 7경기 무패와 7전 전승으로 결승에 올랐으며, 메시와 야말의 첫 맞대결도 성사됐다. 결승전은 20일 오전 4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서울 지하철역 인근 연쇄 흉기 난동 피의자가 경찰에 “더 죽일 수 있었다”고 진술. 피의자는 유튜브 영상을 참고해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남. 경찰은 유튜브 측에 영상 차단을 요청하고 온라인 모방 범죄 모니터링을 강화할 방침.

美 클래리티법이 공직자 가상자산 사업 금지 조항을 둘러싼 민주당과 공화당의 충돌로 입법 교착 상태에 빠졌다. 민주당은 공화당의 윤리 조항이 대통령에게 과도한 재량을 주고 소비자 보호가 부족하다며 반발하고 있다. 예측 시장은 법안 연내 통과 가능성을 32%로 낮췄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연·허수 발전사업 관리를 강화해 전력망 이용 효율을 높인다. 실제 발전이 없는 사업자에 대한 제재 방안이 포함된다. 이는 신규 사업자의 전력망 접속을 원활하게 하고 전력 수급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잉글랜드가 프랑스를 6-5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3위를 차지했다. 부카요 사카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킬리안 음바페는 2골을 추가하며 대회 10호골로 득점 선두를 질주했다. 음바페는 2회 연속 골든 부트 수상이 유력해졌다.

홍명보 전 감독을 조롱하는 AI 합성 영상이 SNS에서 확산되며 시민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법조계는 영상 수위에 따라 명예훼손·모욕죄 성립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사회 풍자 목적과 공인 지위 등을 고려해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AI 윤리 전문가는 딥페이크 표시 의무화 등 사회적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1심 선고가 22일,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가 24일 각각 예정됐다. 23일에는 36주 낙태 병원장 항소심 선고도 진행된다. 각 사건은 정치자금법 해석, 재산분할 기준, 생명권 등 사회적 논란과 관련해 법원의 판단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