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8회 10득점 폭발…LG에 14-4 대승
한화가 LG를 14-4로 대파하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4-4 동점이던 8회말 홈런 3방 포함 10득점을 올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아웃카운트 없이 3실점하며 강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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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한화가 LG를 14-4로 대파하고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4-4 동점이던 8회말 홈런 3방 포함 10득점을 올리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최지명(개명 전 최채흥)이 아웃카운트 없이 3실점하며 강판됐다.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SSG 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이 9회말 2사 만루 위기에 처한 임지민을 격려했다. 이 감독은 마운드에 올라 직접 선수를 다독이며 신뢰를 전했다. 이 장면은 위기 상황에서 감독의 리더십과 선수에 대한 신뢰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울산이 서울 원정에서 3-1로 승리하며 6경기 만에 승전고를 울렸다. 에릭과 이동경이 각각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서울은 정승원의 추격 골에도 불구하고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이 중단됐다.

부산 유네스코 회의장 내 'K-헤리티지 하우스' 일일 방문객이 2만 1282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했다. 누적 방문객은 9만 3425명이며,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가야고분군, 한국의 갯벌 등 유네스코 잠정목록 유산을 소개하는 부스가 운영 중이다.

한화가 8회 홈런 3방 포함 10득점으로 LG에 14-4 대승을 거두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한지윤은 데뷔 첫 홈런(스리런)을 기록했고, 짐머맨은 4이닝 무실점으로 KBO 데뷔전을 치렀다. LG는 8회초 동점에 성공했지만 불펜이 무너지며 역전패했다.

경북 칠곡군 공장에서 에어컨 실외기 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창고 1동과 집기 등이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한화가 LG에 14-4로 대승했다. 한화는 14안타와 홈런 3방을 터뜨렸고, LG는 박동원의 홈런에도 패했다. 승리투수 박상원, 패전투수 배재준.

한화 허인서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양우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한화는 짐머맨,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8회말 허인서의 홈런이 터졌다. 홈런을 허용한 양우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2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삼진을 당했다. 디아즈는 삼진 후 아쉬워했다.

이정후가 32일 만에 시즌 6호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부진에서 탈출했다. 홈런과 2루타, 호수비와 보살까지 공수에서 원맨쇼를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에인절스를 9-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김윤하는 18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KIA 김도영은 30홈런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팀은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태풍 누울이 중국 남부에 상륙해 70만 명 이상이 대피하고 홍수 최고 경보가 발령됐다. 비는 화요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푸젠성 등 일부 지역에 극심한 폭우가 예상된다. 홍콩에서는 태풍 경보가 해제됐고, 공항 운항이 점차 재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