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해외여행객 234만명…4개월 만에 증가세 전환
5월 해외관광객 234만명으로 전월比 2.4% 증가, 4개월 만에 반등. 일본이 40.6%로 최다 방문국, 유일하게 전년 동월比 증가. 1인당 지출 1천7달러, 전체 지출 23억5천77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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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5월 해외관광객 234만명으로 전월比 2.4% 증가, 4개월 만에 반등. 일본이 40.6%로 최다 방문국, 유일하게 전년 동월比 증가. 1인당 지출 1천7달러, 전체 지출 23억5천770만달러.

2025년 65세 이상 결핵 환자 비중이 62.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체 결핵 환자는 감소 추세지만 고령층 환자는 증가해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정부는 2027년까지 결핵 발생률 목표 달성을 위해 고령층과 외국인 대상 선제적 검진 확대를 추진한다.

이창섭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무속인을 찾아 신점을 봤다. 무속인은 방울 소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이창섭에게 조상이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창섭은 선재 스님을 언급하며 가족과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SK하이닉스 ADR이 나스닥 상장 직후 국내 액티브 ETF 11개에 편입됐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가장 높은 비중으로 편입했고,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편입 금액 기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운용사들은 해외형 ETF의 투자 제한 해소와 SK하이닉스의 저평가 매력을 편입 이유로 설명했다.

코스피 급락에도 KT&G, 삼양식품, 오리온이 방어주로서 주가를 방어했다. KT&G는 해외 궐련 매출 호조와 외국인 매수세,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 열풍과 고환율 수혜, 오리온은 해외 매출 72%와 첫 분기 배당이 주가를 지지했다. 하반기 주주 환원 계획과 안정적 실적이 이들 종목의 추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현이가 유튜브에서 두 아들의 방학 계획을 공개했다. 첫째는 미국 대학 프로그램, 둘째는 영어 캠프에 참여한다. 이현이는 공부 환경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형제의 방학 생활에 대한 고민도 전했다.

대출 규제 강화로 마이너스통장 전체 계좌 수는 감소했지만, 한도 2억원 이상 초고액 계좌만 유일하게 증가했다. 고신용자 중심의 고액 한도 수요가 유지된 데다 증시 투자 자금 수요까지 더해지면서 고액 마이너스통장 이용이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금융권에서는 신용도에 따른 대출 접근성 차별화로 시장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LCC들이 가을·겨울 수요를 잡기 위해 최대 99% 할인 등 파격 특가를 내놓았다. 이스타항공은 최대 99% 할인, 에어서울은 최대 99.8% 할인, 티웨이항공은 지방 공항 출발 할인을 제공한다. 일정 변경 수수료 면제 등 부가 서비스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배우 남보라가 예정일보다 이른 제왕절개 출산 과정에서 양수 부족을 자신의 탓으로 여기며 자책했다. 그는 자연주의 출산을 계획했으나 양수 부족으로 긴급 제왕절개를 받았고, 막판 스케줄이 무리였다고 털어놨다. 출산 후에도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거두지 못하며 둘째 때는 아이만 생각하겠다고 다짐했다.

코스피 9,000선 돌파로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5대 증권사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5조 원을 넘을 전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평가이익에 힘입어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IB와 부동산 PF 부문은 여전히 부진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세무 당국 사칭 피싱 메일이 유포되며 72시간 제출 압박으로 악성 파일 다운로드를 유도한다. 악성 파일은 중국산 원격제어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후 원본을 삭제해 감염 사실을 숨긴다. 이스트시큐리티는 정상 서비스를 경유한 공격이라도 실행 파일을 열지 말라고 경고했다.

군 복무 중 후임병을 강제추행한 20대 병장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A씨는 다른 부대에서 징계를 받고 전출 온 지 3주 만에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반성하는 태도와 초범인 점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