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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무속인 방문 중 방울 소리에 깜짝…조상 관련 놀라운 이야기
핵심 요약
이창섭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무속인을 찾아 신점을 봤다. 무속인은 방울 소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인 이창섭에게 조상이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창섭은 선재 스님을 언급하며 가족과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무속인을 찾아 신점을 보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경험을 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이창섭&저창섭' 채널의 영상에서 이창섭은 AI 사주풀이에 이어 무속인을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했다.
무속인이 방울을 흔들며 점을 보는 동안 이창섭은 제작진에게 “방울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 귀가 터질 것 같다. 골이 울릴 정도”라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무속인은 “조상이 먼저 따라 들어오는 형국”이라며 “귀신을 잘 타는 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가족 중에 빌던 분이 있다고 언급하며 머리가 없는 분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창섭은 이에 대해 자신의 어머니 사촌 언니이자 ‘흑백요리사 시즌2’로 유명한 사찰 음식 전문가 선재 스님을 언급했다. 무속인은 “그쪽에서 본인의 것을 많이 빌어주고 있어 그 덕을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창섭은 2012년 비투비 리드보컬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영상은 AI와 전통 신점을 비교하는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창섭이 무속인의 말에 놀라면서도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