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플러스 기아, EWC 결승 진출…'못 이길 팀 없다' 자신감
디플러스 기아가 EWC 4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젠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스매시' 신금재는 "못 이길 팀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결승 상대는 프랑스의 카르민 코프다. 주장 '쇼메이커' 허수는 LCK의 위상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디플러스 기아가 EWC 4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젠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스매시' 신금재는 "못 이길 팀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결승 상대는 프랑스의 카르민 코프다. 주장 '쇼메이커' 허수는 LCK의 위상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파리민수 정일영 교수가 푸조 숏폼에서 '마이바흐를 타겠다'는 솔직 발언으로 화제. 해당 영상은 176만 뷰를 기록하며 시리즈 중 최고 조회수. 푸조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을 앞세운 콘텐츠 마케팅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 중이나, 상반기 판매량은 전년 대비 26.9% 감소.

반도체 수출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가 기록적 수준을 기록했지만 내수 부진과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CEPR은 흑자국의 내수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세·환율 조정만으로 불균형 해소가 어렵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에 집중된 성장이 다른 산업의 둔화를 가리고 있다며 과실의 확산을 주문했다.

내년 최저임금이 3.7% 인상된 가운데 공무원 노동계는 7.1%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정부는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최저임금과 공무원 요구안 사이의 괴리로 정부의 고심이 예상된다.

국립극장이 8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화요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대표 공연 실황을 무료 상영하는 '2026 국립극장 시네마 투어'를 개최한다. 상영작은 '패왕별희', '사자의 서', '엔통이의 동요나라 2'이며, '패왕별희'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된다. 관람은 추첨을 통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김정은이 20년 만에 만난 이동건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두 사람은 '파리의 연인' 명장면 장소를 재방문하고 박신양과 영상통화를 했다. 김정은은 박신양의 노래 명장면 비하인드를 폭로했고, 세 사람은 듀엣곡 준비에도 나선다.

경북 북부 폭우로 292가구 366명이 대피하고 주택 24채가 침수됐다. 지난해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도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지방하천 2곳이 범람했다. 기상청은 오후까지 최대 100㎜의 추가 강수를 예보하며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국 경유 소매가격이 갤런당 5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러시아 수출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공급이 줄고 미국산 수출이 늘어 미국 내 수급이 빠듯해졌기 때문이다. 경유값 상승은 화물 운송비와 농기계 가동비를 통해 식품물가를 밀어올릴 것으로 우려된다.

코스피 급락에 개인 투자자들이 '반려주식' 체념과 JOMO 현상으로 대응하고 있다.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발동이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시장 변동성이 극심하다.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으로 이탈하는 추세지만, 업계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분석한다.

경찰이 직계 가족이 사건 관계인일 경우 다른 관서로 이송하는 상피제 도입을 추진한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에서 피의자 부친이 현직 경찰관으로 증거 인멸에 관여하면서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사건 이송 기준 명확화와 수사 정보 유출 차단을 위한 내부 통제 장치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강원도가 도내 경로당 1174곳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 중이다. 도는 지난 16일 춘천시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 상태와 시설 운영을 점검하고 어르신 의견을 청취했다. 각 경로당에는 7~8월 두 달간 매월 16만5천원의 냉방비가 지원된다.

김건희 여사 대법원 상고심 선고가 24일 생중계로 진행된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는 1심 무죄, 2심 유죄로 엇갈렸고, 명태균 여론조사 혐의는 윤 전 대통령 유죄 판결이 변수로 작용한다. 대법원 판단은 오세훈 시장 재판 등 다른 사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