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허인서, LG 양우진 상대 솔로포 작렬
한화 허인서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양우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한화는 짐머맨,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8회말 허인서의 홈런이 터졌다. 홈런을 허용한 양우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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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한화 허인서가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양우진을 상대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한화는 짐머맨, LG는 박시원을 선발로 내세운 가운데 8회말 허인서의 홈런이 터졌다. 홈런을 허용한 양우진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화가 LG에 14-4로 대승했다. 한화는 14안타와 홈런 3방을 터뜨렸고, LG는 박동원의 홈런에도 패했다. 승리투수 박상원, 패전투수 배재준.

태풍 누울이 중국 남부에 상륙해 70만 명 이상이 대피하고 홍수 최고 경보가 발령됐다. 비는 화요일까지 지속될 전망이며, 푸젠성 등 일부 지역에 극심한 폭우가 예상된다. 홍콩에서는 태풍 경보가 해제됐고, 공항 운항이 점차 재개되고 있다.

바레인 그랑프리가 이란 전쟁 확전으로 취소되면서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10월 4일 대체 개최된다. 경기는 바레인 그랑프리 이름을 유지하며, FIA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중동 지역 안보 불안으로 카타르와 아부다비 그랑프리 일정도 불투명해졌다.

삼성 미야지가 26일 두산전 8회말 구원 등판해 첫 공으로 강승호를 맞히고 곧바로 교체됐다. 헤드샷이 아니어서 퇴장은 면했지만, 제구 난조로 인해 1구 만에 강판당했다. 이후 등판한 이승현이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미야지의 실점이 1점으로 기록됐다.

이정후가 32일 만에 시즌 6호 3점 홈런을 터뜨리며 부진에서 탈출했다. 홈런과 2루타, 호수비와 보살까지 공수에서 원맨쇼를 펼쳤다. 샌프란시스코는 에인절스를 9-2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8-3으로 꺾고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김윤하는 18연패를 끊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KIA 김도영은 30홈런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지만 팀은 루징시리즈를 기록했다.
잠실한신코아 오피스텔 전용 63㎡가 14억 원에 거래되며 1년 새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아파트 분양 기대감이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 전문가들은 사업 초기인 만큼 불확실성을 고려해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투르드프랑스 사이클 대회에서 선수가 낭떠러지로 떨어질 뻔했으나 안전 그물이 구했다. 사고는 산악 구간에서 발생했으며, 선수는 큰 부상을 피했다. 이번 사고는 사이클 대회 안전 시설의 중요성을 재확인시켰다.
신지은이 스코틀랜드 오픈 3라운드에서 2위를 5타 차로 따돌리며 선두를 지켰다. 3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12언더파를 기록했으며, 강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최종 라운드가 진행 중이며, 우승 시 2016년 이후 10년 만의 통산 2승이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소감을 유창한 스페인어로 SNS에 전했다. 전 소속팀 PSG에도 작별 인사를 남겼으며, 다음 달 9일 서울 프리 시즌 경기로 국내 팬들과 만난다. 이강인의 빅클럽 도전이 한국 축구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서승재·김원호가 중국오픈 결승에서 인도네시아 조에 1대2 역전패했다. 1게임을 따냈으나 2·3게임을 내주며 우승에 실패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 금메달 없이 아시안게임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