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정상 오른 여자 펜싱 8명, 6월 MVP 수상
여자 에페와 사브르 대표팀이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MVP를 받았다. 두 대표팀은 지난 6월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에페 4명과 사브르 4명 등 우승을 함께한 선수 8명 전원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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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에페와 사브르 대표팀이 2026 MBN 여성스포츠대상 6월 MVP를 받았다. 두 대표팀은 지난 6월 펜싱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에페 4명과 사브르 4명 등 우승을 함께한 선수 8명 전원이 수상했다.
황기철 민주당 진해지역위원장과 지역 시·도의원들이 해군사관학교의 진해 존치를 촉구했다. 황 위원장은 정부 관계자와 국회 인사들을 만나 시민 우려를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진해 존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지역 의견을 수렴하고 당과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6000억 원 규모 전북 금융타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전주 만성동에 31층 오피스와 호텔·컨벤션 시설을 갖춘 복합단지가 들어선다. 희림은 지분 투자와 설계·CM 총괄을 맡고, 사업은 2027년 착공과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서울 명동에 K-뷰티와 K-웰니스를 결합한 OWM 명동점이 문을 열었다. 측정·안내·체험 공간과 피부 고민별 큐레이션존을 통해 맞춤형 쇼핑을 지원한다. 뷰티부터 건강관리 제품까지 한곳에서 비교할 수 있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
콜마비앤에이치가 콜마오랄스 주식 200만 주를 200억원에 추가 취득한다. 거래가 완료되면 콜마오랄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1일이다.
미국의 한 주택 차고에 몰래 살며 냉장고 음식을 훔쳐 먹은 남성이 체포됐다. 경찰은 용의자 체포 사진을 공개했지만 신원과 구체적인 사건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경찰은 차고 보안을 점검하고 주변의 이상한 낌새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모건스탠리가 국내 기술주 최선호 종목을 삼성전자에서 삼성전기로 변경했다. 기본 시나리오 목표주가는 262만원, 강세장 목표는 300만원으로 제시됐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MLCC·ABF 기판의 공급 제약이 긍정적 평가의 배경이다.
현대차그룹이 충돌시험과 연구 데이터를 연결한 AI로 안전 개발 자료 검토 시간을 약 90% 줄였다. 생산 공정의 AI 인식 서비스는 연간 52억4천만원을 절감하고, 정비 AI는 대응 시간을 약 42% 단축했다. 그룹은 피지컬 AI 기반을 확장하는 동시에 내부 실행 지침과 승인 절차로 활용 위험을 관리하고 있다.
농협 옥천군지부가 율티마을에서 주민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농심천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헌창 옥천부군수는 14일까지 노인복지관 별관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점검한다. 옥천의 두 전국정구대회에는 선수 748명이 참가해 16일까지 경쟁한다.
중국과 인도네시아 해군이 이달 중순 대만 동쪽 해역에서 첫 연합훈련을 실시한다. 양국 함정은 통신과 해상 보급을 훈련하며 중국은 해당 해역에 대한 관할권 주장을 부각했다. 대만은 주권과 해양 권익을 침해하고 역내 안보를 흔드는 행동이라며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국내 선발전을 통과한 여자 프로기사 8명이 월드마스터스 본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한국은 시드 선수 9명을 포함해 총 17명이 본선에 출전한다. 대회는 9월 30일 개막하며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상장유지 기준에 미달한 코스피·코스닥 상장사 36곳이 8월 13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대상은 주가 1000원 미만 또는 시장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종목들이다. 90거래일 안에 45거래일 연속 지정 사유를 해소하지 못하면 즉시 상장폐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