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글로벌, 장 마감 뒤 2만4천원대로 하락
아이티센글로벌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오후 4시 19분 주가는 정규시간 종가보다 10.31% 내린 2만4천350원이었다.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거래가의 차이는 2천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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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글로벌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오후 4시 19분 주가는 정규시간 종가보다 10.31% 내린 2만4천350원이었다. 정규장 종가와 애프터마켓 거래가의 차이는 2천800원이다.
에스플릿 은찬이 13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무대를 펼쳤다. 에스플릿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다섯 멤버는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 기회를 얻고 ‘스플레이 : 챕터 01’로 데뷔 무대에 올랐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의 아스팔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공장 대표인 6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소방 당국은 큰 불길을 잡았으며 잔불 정리 후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한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계약 마지막 1년과 해외 구단 대상 5700만 파운드 바이아웃 조항을 동시에 맞았다. 유벤투스와 AC 밀란, 갈라타사라이가 관심을 보이지만 선수는 맨유 잔류와 장기 동행을 선호한다. 재계약 대우와 급여 관리가 협상의 변수인 가운데 유리 틸레만스와의 새 중원 조합도 가능성을 보였다.
SK케미칼의 2분기 별도 매출은 4791억원으로 분할 이후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 별도 영업이익은 31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8% 증가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7451억원과 영업이익 323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구미 형곡동 수도관 접합부 누수로 1만4945가구가 단수 피해를 겪고 있다. 복구 지연으로 형곡동과 송정동 일부의 단수 시간이 14일 오전 8시까지 연장됐다. 구미시는 생수와 비상급수팩을 배부하고 급수차로 아파트와 상가에 물을 공급하고 있다.
구미 형곡동 1만4천945가구의 단수가 복구 지연으로 34시간 이상 이어질 전망이다. 구미시는 행정복지센터 세 곳에서 생수를 지원하며 수도관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상모사곡동에서도 수도관이 파손돼 추가 단수와 교통 통제가 발생했다.
김혜수가 40년 연기 경력에서 처음으로 구독자 100만 명 이상의 인플루언서 역할에 도전했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역대 최고 시청량을 기록했다. 남은 회차에서는 위기에 몰린 가족 구성원들의 다양한 민낯이 펼쳐진다.
이주승이 국가유공자 후손으로 청와대 초청 오찬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을 만났다. 그는 행사 이름표와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시계 등 현장에서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조부 고 이종규 씨는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하고 전역 후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푸틴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분쟁 지역인 이투루프섬을 방문했다. 일본 정부는 북방영토가 자국 고유 영토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양국의 제재와 영토 문제를 둘러싼 대립이 한층 선명해졌다.
개정 상장규정 시행으로 시가총액과 주가 하위 기업의 관리종목 지정이 본격화했다.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 30곳이 액면병합을 추진하며 주가 요건 충족에 나섰다. 잠재 대상 기업이 다수 남아 있어 기업가치 회복 여부가 상장 유지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디 워’가 개봉 19년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차트 6위에 올랐다. 20개국 톱10에 진입했고 유럽 주요 국가에서는 2위까지 상승했다. 뒤늦은 해외 흥행 속에서도 ‘디 워2’의 촬영·개봉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