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화 자유교환통화 전환…내년부터 역외 원화계좌 개설 가능
정부가 원화 국제화 로드맵을 발표, 내년 1월부터 역외원화결제망을 가동해 외국인이 해외 은행에서 원화계좌를 개설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외국인 투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본거래 신고 기준을 완화하고, MSCI 과제를 마무리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형렬 국장은 이번 정책이 외환위기 예방 중심에서 경제적 혜택을 누리는 방향으로의 전환이며, 잠재 성장률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