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프라 전기 해치백 라발, 19인치 아이온 에보 장착
한국타이어가 쿠프라의 도심형 전기 해치백 라발에 19인치 아이온 에보를 공급한다. 전기차 특화 기술을 적용해 실내 소음과 전비 효율, 마일리지를 개선했다. 폭스바겐 브랜드 40여 개 차종에 이어 쿠프라와의 신차용 타이어 협력도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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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가 쿠프라의 도심형 전기 해치백 라발에 19인치 아이온 에보를 공급한다. 전기차 특화 기술을 적용해 실내 소음과 전비 효율, 마일리지를 개선했다. 폭스바겐 브랜드 40여 개 차종에 이어 쿠프라와의 신차용 타이어 협력도 확대됐다.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과 식민 통치 관련 단체에 참여한 기록이 확인됐다. 친일인명사전에는 적극성 기준으로 등재되지 않았지만 일부 활동은 친일 행위로 평가됐다. 하영과 소속사는 최초 대응을 번복하고 증조부의 과거 행적 논란에 사과했다.
캐릭 감독이 임대에서 돌아온 래시포드를 새 시즌 전력으로 활용할 가능성을 열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14골을 넣었지만 2600만파운드의 완전 영입 옵션은 실행되지 않았다. 맨유 선수단은 래시포드의 잔류가 추가 영입에 버금가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경과원과 서울대가 부작용과 투약 부담을 낮춘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에 착수한다. 연구진은 뇌간 최후영역의 약물 노출을 줄이고 고립로핵의 GLP-1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공략한다. 5년간 71억2500만원을 투입해 원천기술과 지식재산권 확보, 후속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를 추진한다.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13일 장 초반 7.40% 오른 3만9200원에 거래됐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사상 최대인 1조9052억원으로, 두 분기 연속 1조원을 넘었다. 상반기 순이익은 2조9072억원이며 2분기 실적은 신한금융을 웃돌고 KB금융에 근접했다.
비트코인은 6만3000달러대에서 24시간 기준 0.06% 상승하며 보합권에 머물렀다. 벨벳이 15.46% 급등한 가운데 AI·온체인 거래와 인프라 관련 토큰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시장 전반의 동반 상승보다 개별 테마와 종목을 중심으로 한 순환매가 이어졌다.
식품·외식업계가 해외 인기 커피와 디저트, 치킨을 재해석한 메뉴를 잇달아 출시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레몬 커피를, 뚜레쥬르는 양즈깐루 케이크와 연유크림볼을 선보였다. 맘스터치는 소비자 요청을 반영해 내슈빌핫치킨버거를 한정 기간 다시 판매한다.
BMW·MINI가 8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보증 서비스 만료 차량을 무상점검한다. 소모성 부품과 공임은 기본 20%,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된다. 액세서리·타이어 할인과 결제액 및 차종별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나나 자택에 침입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모 씨의 항소심 첫 공판이 열린다. 피고인과 검찰이 모두 항소해 형량과 나나에 대한 상해의 고의성 여부가 다시 심리된다. 김 씨가 나나를 고소한 사건은 정당방위로 불송치됐고, 김 씨의 무고 혐의는 검찰로 넘어갔다.
KT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정보통신부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KT컨소시엄은 50여 개 거점의 통신 인프라와 통합관리시스템·관제센터를 구축하고 운영한다. AI 콜센터와 다국어 상담을 통해 대회·교통·관광 정보도 제공한다.
한화 건설부문과 롯데칠성음료가 원당1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근로자들에게 음료와 혹서기 안전용품을 제공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현장 점검에서는 물·그늘·휴식·보냉장구·응급조치 등 5대 기본 수칙의 이행 여부를 살폈다.
박지훈이 오는 9월 서울 잠실에서 ‘RE’ 앙코르 무대를 연다. 이번 공연은 ‘RE’의 흐름을 잇는 관객과의 재회 자리다. 정확한 날짜와 공연장, 예매 일정 등은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