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집, 코엑스서 첫 단독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
라이프집이 13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첫 단독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연다. 670평 전시장에는 5개 테마 공간과 회원 마켓, 약 70개 기업의 제품 및 LG전자 체험존이 마련된다. 회원 110만 명을 넘긴 라이프집은 이번 행사로 온라인의 집 생활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한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8개 기사 · 489페이지
라이프집이 13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첫 단독 홈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연다. 670평 전시장에는 5개 테마 공간과 회원 마켓, 약 70개 기업의 제품 및 LG전자 체험존이 마련된다. 회원 110만 명을 넘긴 라이프집은 이번 행사로 온라인의 집 생활 경험을 오프라인까지 확장한다.
인제대 컴퓨터·AI대학과 치앙마이대 공과대학이 AI 융합 물류·교통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학생과 연구인력 교류, 국제 공동연구, 워크숍 및 공동 연구실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교육·연구 자산을 공유해 지속 가능한 연구와 글로벌 인재 양성 기반을 넓힌다.
대구이룸고 드론농구팀이 비장애 청소년들과 겨룬 전국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학생들은 경기마다 드론 조종 기술과 집중력을 발휘해 2위에 올랐다. 대구지방국세청은 청년 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세무교육과 현장상담을 진행했다.
베이스 김석준이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열린 바그너 슈티멘 콩쿠르에서 2위에 올랐다. 결선에서 바그너 오페라 ‘탄호이저’와 ‘신들의 황혼’의 아리아를 불러 볼프강 바그너상을 받았다. 김석준은 뉘른베르크 음대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하며 뉘른베르크 국립극장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제4회 다대포선셋영화축제가 14일부터 16일까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열린다. 개막작 ‘한산: 용의 출현’을 비롯해 초청작과 폐막작, 단편 공모전 수상작이 상영된다. 레드카펫과 축하 공연, 버스킹, 청년마켓 등 해변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순지지도가 -29%로 정례 조사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비마가 공화당 지지층과 무당층의 지지도 하락이 특히 크게 나타났다. 이란 전쟁과 물가 대응을 둘러싼 부정적 여론이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의 부담으로 부상했다.
한화시스템과 TTA가 AI 기반 5G 전술통신체계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 민간 5G·6G 기술과 나토 통신 표준을 반영해 국제 호환성을 확보한다. 다계층 전술통신 솔루션 MOSS 개발과 해외 방산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아틀란티쿠스 홀딩스에 12일 AI 매도 신호가 포착됐다. 4월 7일 55.35달러 매수 신호 이후 전일 종가 기준 수익률은 68.93%를 기록했다. 스마트스코어는 83점이지만 밸류에이션과 수급분석 점수는 각각 20점에 머물렀다.
르세라핌이 서머 소닉과 블리즈컨,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서머 소닉에서는 약 1시간 단독 공연을 펼치고 블리즈컨의 피날레를 맡는다.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최초의 K팝 걸그룹이 된다.
안중근 의사가 순국 직전 남긴 ‘만국공법불여대포’가 일본에서 환수돼 처음 공개됐다. 필체와 자형, 손도장을 기존 유묵과 대조한 결과 진본으로 평가됐다. 국제법보다 힘이 앞서던 제국주의 질서에 대한 비판과 동양 평화 사상이 작품에 담겼다.
세레브라스의 2분기 매출은 74.3% 늘었지만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클라우드·기타서비스 매출이 약 네 배로 증가했고 연간 핵심 매출 전망도 상향됐다. 정규장에서 상승한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16.61% 급락했다.
군산시가 11월 29일까지 방축도와 말도에서 지질공원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축도 독립문바위와 말도 습곡구조 등 주요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탐방한다. 주말에는 현장 요청 방식으로 운영하며 평일에는 10명 이상 단체의 사전 예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