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피서지·전통시장서 바가지요금 예방
함평군이 7일과 12일 피서지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물놀이장과 전통시장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준수,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다. 군은 현장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며 건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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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이 7일과 12일 피서지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물놀이장과 전통시장에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준수,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다. 군은 현장 점검과 캠페인을 이어가며 건전한 거래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2분기 영업손실 2951억원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여객 매출은 늘었지만 화물기 사업 매각과 유가·환율 상승, 통합 준비 비용 등이 손익에 부담을 줬다. 3분기에는 일본 여객 노선 확대와 고부가가치 화물 유치로 수익성 개선을 추진한다.
신무연 대표변리사는 IP를 출원 실적이 아닌 사업 목표와 연결된 전략 자산으로 운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는 IP 업무의 속도와 품질을 높이되 전문가의 전략적 판단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기율특허법인은 중견·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연계한 IP 컨설팅을 강화하고 신간을 오는 9월 출간한다.
성공회대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188명과 석·박사 6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사장상과 총장상 수상자 14명을 선정하고 대학원생 5명에게 우수논문상을 시상했다. 김경문 총장과 졸업생 대표 허나운 학생은 도전과 연대의 자세로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전국 농어촌공사 관리 저수지 1914곳의 저수율이 46.8%로 낮아졌다. 평년 대비 저수율 70% 이하로 위기경보를 받은 저수지는 986곳이며, 이 가운데 심각 단계는 269곳이다. 농어촌공사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제한급수와 관정 개발 등 용수 확보 조치를 추진한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을 관리할 범정부 회의를 신설한다. 총리가 회의를 주재하며 공급 상황을 매주 점검한다. 참여 기관과 구체적인 운영 기준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민주당 전당대회 막판 설전에서 ‘붕어 IQ’라는 비하성 표현이 등장했다. 발언 당사자와 상대방, 구체적인 문답과 공방의 계기는 제공된 내용에 포함되지 않았다. 책임과 의도를 판단하려면 전체 발언과 경위를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
함안군이 조직개편에 맞춰 부서별 주무담당자 43명을 대상으로 회계·계약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경리·계약 업무 분담과 관련 법령, 혁신제품 및 중증장애인 생산품 의무구매제도를 안내했다. 반복적인 감사 지적 사례와 원인을 공유하고 예방 중심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영덕에 이틀간 평균 65.7㎜의 비가 내려 주요 취수원 수위가 상승했다. 영덕취수장은 6.2m, 영해병곡취수장은 5m까지 수위를 회복했다. 영덕군은 장기 가뭄에 대비해 급수 장비 점검과 비상용 생수 확보를 이어간다.
나나의 집에 침입한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모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과 피고인 측은 사실오인과 법리오해, 양형부당을 각각 주장하며 맞섰다. 재판부는 피고인 측이 신청한 증인의 채택 여부를 검토하기 위해 공판을 속행한다.
네이버클라우드가 네이버웍스에 공공 업무용 AI 신기능 3종을 추가한다. 검색·문서 지식화·에이전트 구축과 운영을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한다. 일부 기관 활용을 거쳐 내년 초 이지를 일반 사용자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백해룡 경정이 SNS와 방송 발언을 문제 삼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고소했다. 백 경정은 ‘망상’과 정신질환을 연상시키는 표현이 명예훼손과 모욕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이 수사기관의 판단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