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주취 난동 김지숙 시의원에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
민주당 강원도당이 주취 소란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인 김지숙 춘천시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의결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말 유사 사건 이후 재발 방지 권고를 받았으나 4개월 만에 재발했다. 국민의힘과 시민단체는 공직자의 품위와 책임성을 강조하며 비판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432개 기사 · 270페이지

민주당 강원도당이 주취 소란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인 김지숙 춘천시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를 의결했다. 김 의원은 지난해 말 유사 사건 이후 재발 방지 권고를 받았으나 4개월 만에 재발했다. 국민의힘과 시민단체는 공직자의 품위와 책임성을 강조하며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당정협의회에서 민심 악영향을 우려하며 세밀한 과세 기준을 주문했다. 서울 지역구 의원들은 부동산 세제 인상이 '치명적'이라고 평가하며, 문재인 정부 사례를 들어 우려를 표했다. NBS 조사에서 부동산 정책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6%로 나타났으며, 교육교부금 연동률 조정에 대해서도 신중한 접근이 요구됐다.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이 연율 1.5%로 집계돼 1분기 2.1%보다 둔화됐다. 개인소비와 기업 투자 약화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경기 연착륙 우려 속에 글로벌 경제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다. 신설된 사실관계 확인 조항은 증거능력이 없어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형사법 학자들은 검사의 수사 통제 유지를 주장하며 반대 성명을 냈다.

이재명 대통령, 브라질 국빈 방문 중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에서 민항기·핵심광물·K뷰티 3대 분야 협력 제안. 양국 기업 간 7건의 MOU 체결, KAI-엠브라에르 항공 협력 등 구체 성과. 이 대통령,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논의 가속화와 기업 애로 해소 플랫폼 가동 주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한 달 새 각각 46%, 35% 급락했다. AI 수요 지속성 우려와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 악화가 매도세를 키웠다. 시장은 AI 투자금 회수 시점을 본격적으로 따지기 시작했다.

7월 30일 KBO 5경기에서 LG, KIA, 두산, KT, 한화가 승리. KIA가 삼성에 12-3 대승, 한화는 롯데에 3-2 진땀승. 각 팀 선발 투수들의 호투와 타선 지원이 승패를 갈랐다.

그레이터 맨체스터 시장 보궐선거 투표가 30일 시작됐다. 노동당 크레이그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39%로 2위를 20%포인트 차이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앤디 버넘 총리의 총리 취임으로 인해 치러졌으며, 노동당의 지역 기반 유지 여부가 주목된다.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코스피는 1.2% 하락한 5,593 마감, 개인 투자자 1조 원 순매도 영향. 코스닥도 2.7% 내린 644 기록.

홍명보 전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서 38억원 연봉과 빵집면접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연봉은 상호 협의한 금액이며 특혜 요구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월드컵 전술 지적에 대해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전술적 변화는 있었다고 주장했다.

BOE가 기준금리를 3.75%로 동결했으나 인상 주장이 3표로 늘었다. 중동 분쟁에 따른 물가 불확실성이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시장은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다.

중국이 건군절 99주년을 앞두고 홍보영상 '제승'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076형 강습상륙함 쓰촨함의 교란탄 실사격 장면이 처음 포함됐다. 이는 중국의 군사 현대화 성과와 전력 과시 의도를 담은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