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병원에 재활로봇·특수 구급차 지원
현대차그룹이 국립소방병원에 ST1 기반 구급차와 전문 의료·재활 장비를 기증했다. 착용형 로봇 엑스블 멕스는 병원 내 전용 로봇재활실에서 보행 재활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복지원차와 화재 진압 장비, 무인소방로봇에 이어 소방관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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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동향과 혁신
현대차그룹이 국립소방병원에 ST1 기반 구급차와 전문 의료·재활 장비를 기증했다. 착용형 로봇 엑스블 멕스는 병원 내 전용 로봇재활실에서 보행 재활에 활용될 예정이다. 회복지원차와 화재 진압 장비, 무인소방로봇에 이어 소방관 지원 사업을 지속한다.
LG유플러스가 AWS IaaS 중개서비스를 공공 부문 전용 플랫폼에 등록했다. 공공기관은 업무와 보안 기준에 맞춘 AWS 인프라와 AI·데이터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초기 설계부터 전환 이후 운영과 효율화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국내 콘텐츠 스타트업 22곳이 미국 현지 행사에서 515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업무협약 10건과 9742만 달러 규모의 수출·투자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 참가기업들은 넷플릭스와 더 써드 플로어 등을 방문해 현지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구몬학습이 온라인 학습 관리 서비스 ‘마.스.타’의 이름을 ‘온공’으로 변경했다. 주 1회 방문 관리와 주 1회 온라인 관리를 결합해 매주 두 차례 학습을 관리한다. 스마트구몬N과 실시간 영상 수업을 활용하며 9월 30일까지 무료 체험 신청 고객 대상 경품 행사를 연다.
위드네트웍스가 ISEC 2026에서 보안 디지털 트윈을 적용한 withVTM 신규 버전을 공개했다. 서버·IP부터 API, 컨테이너, SBOM 구성요소와 미관리 자산까지 단일 3D 화면에 통합한다. AI 위험 등급과 자산·취약점 연결 관계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우선 조치 판단을 지원한다.
오는 20일부터 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스크래핑이 제한된다. 사전협의 신청 기업은 협의가 끝날 때까지 기존 방식을 한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전송 체계는 전용 API 방식으로 단계적으로 전환된다.
LG유플러스가 ISEC 2026에서 기업용 통합 보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알파키와 U+SASE, 클라우드보안팩으로 계정·네트워크·클라우드 보안을 아우른다. 데이터센터와 통신망 역량을 결합한 통신사 네이티브 보안 전략도 제시한다.
에스티엔인포텍이 리벨리온 아톰 맥스 기반 AI 클러스터를 자체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GPU와 NPU의 처리량·응답속도를 비교해 기업 고객의 AI 도입 환경을 사전 검증한다. 지식검색 챗봇과 회의록 시스템, 72B급 LLM 서빙 환경을 실제 클러스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엔씨가 ‘길드워3’의 아시아 출시와 한국어 지원 계획을 공식화했다. PC·스팀·플레이스테이션5로 서비스되며 2027년 하반기 베타 테스트가 예정됐다. 아레나넷 대여 만기 등을 고려하면 정식 출시는 2028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쿠쿠가 블렌딩 용기를 그대로 휴대할 수 있는 텀블러형 무선 블렌더 미니몬을 출시했다. 2만RPM 모터와 10중 스테인리스 칼날로 견과류와 얼음을 분쇄하며 최대 24시간 보냉을 지원한다. IPX5 방수와 이중 안전장치를 갖췄고 한 번 완충하면 최대 15잔까지 블렌딩할 수 있다.
대웅제약이 수능 D-100을 맞아 ‘임팩타임 A+ 30포’ 한정판을 출시했다. 기존 7포 제품을 30포로 확대하고 오렌지맛과 이지영 강사의 응원 메시지를 적용했다. 천연 카페인과 L-테아닌을 1대 2 비율로 배합하고 타우린·비타민B군 등도 담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메모리 수요와 중국 업체의 추격에 대응해 생산시설 확충을 앞당긴다. CXMT는 기업공개로 약 12조1000억원을 조달하고 D램 생산능력을 월 60만장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반도체 클러스터의 조기 가동을 위해 전력과 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구축 속도가 중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