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 온라인 관리 서비스, 새 이름 ‘온공’으로 개편
핵심 요약
구몬학습이 온라인 학습 관리 서비스 ‘마.스.타’의 이름을 ‘온공’으로 변경했다. 주 1회 방문 관리와 주 1회 온라인 관리를 결합해 매주 두 차례 학습을 관리한다. 스마트구몬N과 실시간 영상 수업을 활용하며 9월 30일까지 무료 체험 신청 고객 대상 경품 행사를 연다.
구몬학습이 온라인 학습 관리 서비스 ‘마.스.타’의 상품명을 ‘온공’으로 바꿨다. 온공은 ‘온라인 공부’를 줄인 이름으로, 서비스의 성격을 이용자에게 쉽고 직관적으로 알리려는 취지를 담았다. 기존의 주 1회 방문 관리에 주 1회 온라인 관리를 추가해 회원은 한 주 동안 모두 2차례 학습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명칭만 달라지는 만큼 서비스 내용과 이용 방법, 담당 구몬 선생님은 이전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온공 수업에는 구몬 선생님과 최대 8명의 회원이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으로 접속한다. 회원들은 함께 학습하면서 영상회의를 통해 실시간 관리를 받는다. 수업은 온공 라이브 입장, 학습량 확인, 실시간 일대일 관리, 학습 마무리, 학습 리포트 확인 순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관리를 추가로 원하는 회원은 주중 학습 공백을 줄일 수 있으며, 온공 회원에게는 기존 주 1회 관리 회원보다 많은 교재가 제공된다.
스마트구몬N 앱에서 교재 문제를 풀면 회원의 필적이 실시간 데이터로 변환돼 기록된다. 학습 도중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생겼을 때는 수업 요청 버튼을 눌러 담당 구몬 선생님과 일대일 영상 수업을 연결할 수 있다. 회원은 모르는 내용을 곧바로 질문하고 해결하며 학습을 이어간다. 매주 일정한 시간에 또래 회원들과 공부하고 담당 선생님의 관리를 받는 구조로, 방문 관리 사이의 공백을 보완하고 꾸준한 학습 습관 형성을 돕도록 설계됐다.
구몬학습은 온공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공부를 일일이 챙겨야 하는 부담을 덜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상품명 변경을 기념한 경품 행사도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행사 기간 온공 무료 체험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경품을 제공하며, 무료 체험 신청 고객 가운데 당첨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