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지대 누비는 AI 순찰로봇, 현장 시험
인텔리빅스 연구원들이 서울 서초구에서 피지컬 AI 순찰로봇 아르고스를 시험했다. 아르고스는 4족 보행 로봇과 다양한 모빌리티에 AI 영상분석을 접목해 사각지대를 이동하며 감시·정찰을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국내 AI 기업들은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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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기술 동향과 혁신
인텔리빅스 연구원들이 서울 서초구에서 피지컬 AI 순찰로봇 아르고스를 시험했다. 아르고스는 4족 보행 로봇과 다양한 모빌리티에 AI 영상분석을 접목해 사각지대를 이동하며 감시·정찰을 수행하도록 개발됐다. 국내 AI 기업들은 피지컬 AI 기반 자율주행 로봇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SK텔레콤·KT·카카오가 12월 ‘모두의 AI’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세 회사는 통신·생활 플랫폼·카카오톡을 활용해 연내 각 500만명 안팎의 월간 이용자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이용량과 가입자 수, 활동성 등을 고려해 GPU 자원을 차등 지원한다.
솔리다임이 출범 후 처음으로 대관 총괄 부사장을 두고 안드레스 카스트리욘을 영입했다. 카스트리욘은 워싱턴DC에서 미국 정부·규제기관 대응과 CFIUS 관련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미국 투자와 IPO를 검토하는 가운데 상장 계획과 투자 규모·부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아이티센피엔에스는 상반기 매출 1185억원과 영업손실 17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프로젝트 매출 순연과 글로벌·AI 보안, 양자내성암호 사업의 선제적 비용이 실적에 반영됐다. 회사는 하반기 이연 매출 반영과 수익성 관리, 신규 보안 사업의 구축·운영 전환에 집중한다.
BHSN의 계약 AI 플랫폼 앨리비가 한애드온즈를 통해 한컴오피스 2024 한글에 연동됐다. 이용자는 한글에서 계약서 요약과 초안 생성, 위험·독소조항 검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BHSN은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공급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SDS 브리티웍스가 오는 8월부터 중앙정부 9개 부처를 지원한다. AI 검색과 문서 작성, 메신저, 화상회의, 자료 공유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국정원 ‘상’ 등급의 민관협력형 클라우드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한밤’의 첫 대규모 콘텐츠인 12.1 업데이트 ‘울라텍의 저주’가 13일 적용됐다. 똬리의 섬과 소굴, 송곳니의 제단 등 신규 지역과 전투 콘텐츠가 추가됐다. 20일 시작되는 2시즌에는 맹독 심연과 새 신화+ 던전, PvP 콘텐츠가 개방된다.
음원 플랫폼들이 달리기 속도와 박자에 맞춘 기능성 음악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지니러닝의 7월 스트리밍 수는 5월보다 19.7% 늘었고, 스포티파이도 7개국에서 러닝 모드를 제공한다. 음악 추천 경쟁이 이용자의 취향을 넘어 운동 상황과 활동 데이터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
오케스트로 그룹이 25일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을 소개하는 온라인 웨비나를 연다. 기업별 격리 환경과 서비스 카탈로그를 통해 장비·모델 통제와 유연한 인프라 구성을 지원한다. 천안·아산 K-AI 시티 사례와 다양한 AI 기반 도시 서비스의 구현 방향도 공개한다.
나무에이엑스의 2분기 연결 매출은 3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7%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724억원이며 영업이익 8억원과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자체 솔루션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와 AI 팩토리 플랫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브리티웍스가 이달까지 9개 중앙부처의 공식 협업 도구로 순차 도입된다. AI 검색·문서 지원·회의록 요약과 모바일 보고·결재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보안 등급 ‘상’의 PPP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정부의 온AI 확산을 지원한다.
빅밸류가 AI에 개방한 데이터의 인용·수집 요청이 약 3개월 만에 599만633건을 기록했다. 8월 5일부터 11일까지 실시간 인용 요청은 하루 평균 5298건으로 직전 일주일보다 87.9% 늘었다. 빅밸류는 AI 답변의 출처로 데이터를 노출한 뒤 실제 상품과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