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밤샘 진화에도 진압 난항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밤샘 진화에도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했으나 가연성 물질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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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가 밤샘 진화에도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했으나 가연성 물질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며,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동해산 홍게를 손질 없이 바로 요리에 쓸 수 있도록 살만 발라낸 제품이 출시됐다. 몸살과 다리파살로 구성되며, HACCP 시설에서 가공돼 위생적이다. 라면·비빔밥 등에 활용하기 좋고, 조선몰 단독 최저가로 판매된다.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본토 700km 깊숙한 와일드베리스 물류센터 2곳을 타격해 8명 사망, 60여 명 부상. 젤렌스키 대통령은 시설이 드론 부품·항법장비 공급 거점이라고 주장. 이번 공격은 최근 2년간 러시아 본토 공격 중 최대 사망자 발생 사례.

충남권에 19일 흐리고 비가 내리며 최대 120㎜ 이상 강수량이 예상된다. 정체전선 영향으로 지역별 변동성이 크며, 기온은 23~30도 분포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KIA 김호령이 18일 SSG전에서 다이빙 캐치 후 더블 플레이를 포함해 6타수 3안타 3득점 1도루로 맹활약하며 팀의 12-2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쉬운 타구는 아니지만 외야수니까'라며 담담하게 수비를 돌아봤다.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의 공수주 활약이 경기 분위기를 바꿨다고 평가했다.

윤나라 셰프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서울예대 영화과 출신임을 공개했다. 그는 '주모' 콘셉트로 8년째 활동 중이며, 전통주에 빠진 계기를 설명했다. 그의 식당에는 유명 인사들이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K리그2 선두 부산이 성남에 0-1로 패하며 추격자와의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전남은 16경기 만에 승리하며 1-0으로 충남아산을 꺾었다. 대구와 김포는 1-1, 수원FC와 서울이랜드는 2-2로 비겼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차에 체중 증가가 4kg 미만이라고 밝혔다. 그는 꾸준한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 치팅데이를 병행하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 한다감은 2020년 결혼 후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전북 현대가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하며 3위로 추락했다. 정정용 감독은 마무리 부족과 감독 책임을 인정하고 신예 기용을 통한 반등을 다짐했다. 인천 윤정환 감독은 2연패 탈출에 만족하며 팀 경기력을 칭찬했다.

삼성이 새 외국인 투수 페덱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홈런 2방을 앞세워 롯데에 5-0 완승, 3연승을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페덱의 다양한 구종과 안정된 제구, 슬라이드 스텝을 높이 평가하며 메이저리그 경력을 증명했다고 칭찬했다. 삼성은 19일 원태인 선발로 4연승에 도전한다.

트루스소셜이 트럼프 게시물 선공개 API 서비스의 이용료로 월 최고 1억5000만원을 책정했다. TMTG는 이 서비스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강조하며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판매를 추진 중이다. 대통령의 사업과 공무가 혼합된다는 비판 속에서도 기업들은 정보 우위를 위해 구매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 FCC가 스타트업 리플렉트 오비탈의 인공태양 위성 시험을 승인해 논란. 위성은 644km 상공에서 거울로 태양광을 반사해 지상 4.8km를 밝히는 기술 시험. 천문학계와 환경 전문가들은 빛 공해와 생태계 교란을 우려하며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