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문진항 실종 60대 선장, 수중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
강릉 주문진항에서 실종 신고된 60대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수중 수색 끝에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강릉 주문진항에서 실종 신고된 60대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수중 수색 끝에 A씨를 발견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6 월드컵 4강전에서 벨링엄의 도발에 메시가 고개를 끄덕이며 지은 표정이 밈으로 확산됐다. 메시는 이후 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 표정은 손흥민의 '쿼카 표정'과 비교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스칼로니 감독이 결승 상대 스페인에 대해 '모든 게 걱정된다'며 경계심을 나타냈다. 그는 스페인을 위대한 팀으로 평가하고, 버스를 막겠다는 농담도 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 결승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한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 내부 생활용품 연소로 짙은 연기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소방관 1명이 부상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 후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19일 월드컵 3위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두 팀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음바페의 득점왕 경쟁과 데샹 감독의 고별전 등 관심사가 많다. 다만 선수들의 의욕 저하로 졸전 가능성도 제기된다.

대진연 회원들이 18일 서울시청 앞에서 오세훈 시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 시장의 불법 여론조사 청탁, 이태원 참사 책임, 혈세 낭비 등을 문제삼았다. 오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1심 선고가 예정되어 있다.

김선태가 유튜브 영상에서 선관위 업무 대행 체계를 비판하며 피해와 분노를 토로했다. 그는 지방직 공무원이 선거 세팅 등 업무를 떠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공노도 지난달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니카라과 대사관이 북한에서 산디노 혁명 4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북한에서는 대학생 기억경연과 속독 경연이 각각 열렸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는 수출품 전시회가 열려 호평을 받았다.

라오스에서 메탄올 술로 외국인 6명 사망. 증류소 업주가 불량 식품 판매 등 가벼운 혐의로 기소돼 유가족 반발. 호주·덴마크 정부도 무거운 혐의 미적용에 실망감 표명.

18일 오후 전국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확대됐다. 19일 새벽 일부 지역에 다시 호우 예비 특보가 발령됐다.

더윈드가 네 번째 미니앨범 'Second Wind : S#00'으로 컴백한다. 기존 청량함에서 벗어나 자유분방하고 개성 넘치는 콘셉트로 변신을 예고했다. 앨범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 관문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 위기에 처했다. 사우디는 우회 수출로 대응했지만 후티의 봉쇄 준비로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두 해협 동시 마비 시 유가 급등과 세계 경제 침체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