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3회 로또 1등 31명…당첨금 8억3797만원씩
제123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 7, 20, 25, 37, 40이며 보너스 번호는 29다. 1등 당첨자는 31명으로 각 8억3797만원을 받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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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제1233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2, 7, 20, 25, 37, 40이며 보너스 번호는 29다. 1등 당첨자는 31명으로 각 8억3797만원을 받는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36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강원(31점)과 전북(29점)이 2, 3위를 기록했으며, 광주는 1승 5무 1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순위는 승점-다득점-득실차-다승 순으로 결정된다.

인천이 전북을 1-0으로 꺾고 2연패에서 탈출했다. 제르소가 전반 44분 결승골을 터트렸고, 전북은 후반 영건을 투입했으나 동점에 실패했다. 강원과 제주도 각각 승리했고, 대전과 울산은 비겼다.

이란 외무차관이 미국의 MOU 의무 위반을 이유로 모든 의무 이행 중단을 선언했다. 이는 이란이 공식적으로 MOU 종료를 밝힌 첫 사례다. 양국은 지난달 MOU 체결 후 관리 주체 갈등으로 협상이 지연되다 최근 전면전으로 치닫고 있다.

18일 오후 7시20분부터 대구·경북 등에 호우특보가 다시 발효됐다. 경북 의성에는 호우경보, 대구 군위 등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9일 새벽까지 시간당 최대 50㎜의 강한 비와 함께 호우특보 확대 가능성을 예고했다.

이란이 쿠웨이트 발전·담수화 시설을 이틀 연속 공격해 일부 설비 가동이 중단됐다. IRGC는 미군 지원 시설을 겨냥했다고 밝혔으며, 바레인·요르단·카타르 등도 공격을 받았다. 미군의 7일 연속 이란 공습에 맞대응하는 양상으로, 유엔 총장은 민간시설 공격에 우려를 나타냈다.

쿠팡이 인천 물류센터 화재에 대해 사과하고 소방 활동 지원과 조사 협조를 약속했다. 화재는 18일 오전 6시 54분 발생했으며 직원들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단계를 높였으나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일요일 전국에 장맛비가 이어지며 강원·충청 등에 시간당 최대 50mm 폭우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충청 30~80mm, 대구·경북 30~100mm 등이며 새벽부터 아침 사이 집중 호우가 우려된다. 무더위도 계속돼 체감온도 31~33도, 일부 지역 열대야가 나타나겠다.

노르웨이 오슬로 인근 드람멘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주택 100여 채가 소실됐다. 강풍을 타고 불이 번지면서 수백 명의 주민이 대피했고, 소방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최근 폭염으로 기온이 35도까지 오른 상황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과 탐보프주 물류창고를 드론 공습해 9명 사망, 60여 명 부상.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민간 시설 공습에 대한 보복이라고 밝힘. 러시아는 오데사 항구 공격으로 민간 선박 피해를 입혔다고 주장.

경북 안동·의성에 홍수경보가 발령됐다. 밤사이 시간당 50mm 이상 폭우로 미천 수위가 빠르게 상승 중이다. 안동 임하면에는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됐다.

독일 집권당 원내대표 옌스 슈판이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아들을 낳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 끝에 사퇴했다. 독일은 대리모 출산이 법으로 금지되어 있고, CDU·CSU 연합도 반대 당론을 유지해왔으나 슈판은 이를 어긴 셈이 됐다. 슈판은 과거 보건부 장관을 지낸 보수 핵심 인사로, 이번 사태로 대리모 관련 법적·윤리적 논란이 재점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