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산강 물순환 예산 확보 촉구…김미연 의원 “국비 100% 지원 필요”
김미연 의원, 영산강 물순환 예산 국비 100% 지원 촉구. 기재부가 국비 60% 제안 거부하며 예산 확보 난항. 생활경제환경국장, 환경부와 협의해 국비 근거 마련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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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김미연 의원, 영산강 물순환 예산 국비 100% 지원 촉구. 기재부가 국비 60% 제안 거부하며 예산 확보 난항. 생활경제환경국장, 환경부와 협의해 국비 근거 마련 약속.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6에서 5종 신작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스, 타래: 더 언바운드 등이 공개된다. 각 게임의 IP 특성을 반영한 현장 이벤트와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종합특검 수사 기한이 24일 종료되며 연장 법안 처리가 시급하나 국회 통과에 난항이 예상된다. 수사 종료 주간에 김건희 여사, 원희룡 전 장관 등 주요 인사 소환이 예정돼 있다. 구속영장 기각률 64.7% 등 수사 성과에 대한 우려 속에 연장 이후에도 유의미한 결과를 낼지 의문이 제기된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아시아 솔로 투어 'I-WILL'의 마지막 공연을 방콕에서 성료했다. 아이린은 솔로곡과 레드벨벳 히트곡의 편곡 무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했다.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로 컴백한다.

미국은 AI 안전성 심사 독립 규제기관 설립을 검토하고, 중국은 29개국 참여 AI 국제기구 WAICO를 창설했다. 일본은 44개 기업 연합과 1조엔 규모의 피지컬 AI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로봇 강점을 활용한다. 미중일 AI 패권 경쟁이 기술에서 규범·표준·거버넌스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메가박스가 기업회생을 신청하며 영화계에 충격이 예상된다. 중소 배급사와 위탁상영관이 특히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태는 OTT 확산 등 극장 산업의 구조적 위기를 드러낸다.

충남도가 재난·행정 공간정보 플랫폼에 침수예상, 산불현황 등 4종을 추가했다. 도로위험, 건축노후 정보도 포함되며 총 81종의 정보를 제공한다. 도는 사용자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보완하고 내년에 정보를 확대할 방침이다.

LA 도심에서 두 여성이 나체로 거리를 질주하는 영상이 논란을 일으켰으나, 실제로는 피부색 전신 보디수트를 입고 패션 브랜드 홍보 영상을 촬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러시아 출신 쌍둥이 디자이너로, 블링크-182 뮤직비디오를 오마주한 퍼포먼스였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과한 퍼포먼스라는 비판과 효과적인 홍보라는 옹호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가 20일 민선 9기 첫 나눔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프로젝트에는 재활용 시스템 '모아쓰원', 취약계층 통합 서비스 '수원이가드림', 해외 긴급구호 활동이 포함된다. 수원시는 같은 기간 부산 세계유산위원회 부대행사에서 AI와 3D 콘텐츠로 수원화성을 홍보한다.

데이브레이크 이원석이 JTBC 드라마 '아파트'의 첫 번째 OST 'A Good Gangster'를 19일 발매했다. 곡은 록 기반으로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이원석의 보컬이 돋보인다.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5~26일 서울에서 여름 공연을 개최한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30시간 넘게 이어지며 소방당국이 지상·공중 특수 진화작전을 펼치고 있다. 오후 11시 초진 목표로 고가차량 28대와 헬기 4대를 동원해 방수 중이다. 화재는 전날 6층에서 발생해 7층으로 확대됐으며, 장비 221대와 인력 575명이 투입됐다.

성동구는 임산부 1120명에게 연간 24만원 상당 친환경농산물 구매비의 80%를 지원한다. 신청은 28일까지 에코이몰에서 받으며,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지원 기간은 올해 말까지로, 다음달 중순부터 배송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