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8일 세계 주요 도시 날씨, 뇌우와 소나기 곳곳
7월 18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 날씨가 발표됐다. 아테네, 카이로 등은 맑고, 방콕, 베이징 등에는 뇌우가 예보됐다. 유럽과 북미 곳곳에서 소나기와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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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7월 18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 날씨가 발표됐다. 아테네, 카이로 등은 맑고, 방콕, 베이징 등에는 뇌우가 예보됐다. 유럽과 북미 곳곳에서 소나기와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일본 국회가 옛 왕족 남계 남성에 한정한 왕위 승계 자격 부여 개정안을 통과시켜 여성 승계를 배제했다. 유엔 사무총장과 일본 주요 언론들이 비판에 나섰으며, 이시바 전 총리도 남계 고집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유럽 국가들과 달리 남성 승계를 고집한 이번 개정은 향후 추가 논의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무부가 중동 안보 악화 가능성을 경고하며 자국민 여행 자제를 권고했다. 이미 체류 중인 미국인에게도 경계 유지와 상황 확인을 당부했다. 이번 경고는 중동 전역의 적대 행위 확대에 따른 조치다.

정부가 기초연금을 저소득층 중심으로 차등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선정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연동 방식으로 바꾸고 부부감액·직역연금 배제 기준도 개선한다. 구체안은 하반기 제시되며 2027년 시행이 목표다.

현대엔지니어링이 5개국 대형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기술력을 과시했다. 쿠웨이트 LNG터미널, 폴란드 석유화학 플랜트 등이 대표적이다. 회사는 세계 곳곳에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19일 3위 결정전을 치르지만, 선수단은 결승 진출 실패로 동기부여가 떨어진 상태다. 코나테와 투헬 감독은 각각 "원치 않았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음바페는 득점왕 경쟁 중이나 팀 우승에 비하면 개인 기록의 의미가 덜한 분위기다.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18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해 모스크바에 도착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라브로프 장관 초청에 따른 방문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 목적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북한과 러시아는 2024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 체결 이후 군사 협력을 강화해왔다.

손흥민이 MLS 시즌 첫 골을 터뜨리며 LAFC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후반 13분 페널티 지역 정면에서 오른발 슛으로 골을 기록했고, 도움 1개를 추가했다. 손흥민은 월드컵 휴식기 이후 복귀전에서 골을 넣으며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장마 속 숲 탐험대 수업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관찰하고 음악에 맞춰 춤추며 상실과 슬픔을 극복한 경험. 비발디 '여름'을 감상하고 자유롭게 춤춘 후 우울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을 느낌. '빗속에서도 춤을 추는 것'이라는 삶의 태도를 가르침을 통해 깨달음.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 산불로 인한 대기 오염을 이유로 추가 관세를 주장했다. 그는 미국의 피해를 근거로 경제적 보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환경 문제를 무역 압박에 활용한 이번 발언은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한동훈 의원과의 검찰 보완수사권 토론을 하루 만에 취소했다. 당원들의 반대 의견을 수용한 결정으로, 한 의원은 도망쳤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양측은 22일 토론을 잠정 합의했으나 무산됐다.

농협중앙회 등 지방이전설이 제기되며 농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전 농협중앙회 상무 김용덕 박사는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른 일방적 구상이라고 비판했다. 농협은 200만 조합원의 협동조합으로, 조합원 의사를 배제한 이전은 자주성 침해이며 강력한 반발을 불러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