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합작 보이그룹 AEN, 10곡으로 정식 데뷔
AEN이 데뷔 미니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했다. 앨범은 다섯 곡의 한국어·일본어 버전을 합쳐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한일 합작 7인조 AEN은 강한 퍼포먼스와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정체성으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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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예술과 라이프스타일

AEN이 데뷔 미니 앨범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했다. 앨범은 다섯 곡의 한국어·일본어 버전을 합쳐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됐다. 한일 합작 7인조 AEN은 강한 퍼포먼스와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정체성으로 내세웠다.

‘스파이더맨 4’가 개봉 7일 만에 관객 4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내와 북미에서 올해 또는 역대 첫 주말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예매율에서는 5일 개봉하는 ‘오디세이’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

우주소녀 다영과 박재범이 협업 싱글 ‘FLIRTY’를 화요일 공개한다. 다영은 데뷔 후 첫 협업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과 페스티벌 합동 무대를 거쳐 정식 음원으로 호흡을 잇는다.

인간 창작자가 실질적으로 참여한 AI 활용 음악의 저작물 등록이 가능해졌다. 프롬프트 입력만으로 AI가 전적으로 제작한 음악은 등록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AI 활용 방식과 직접 수행한 창작 내용을 신고하고 내부 심의를 받아야 한다.

일본 4인조 밴드 카나분이 12월 5일 서울에서 첫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카나분은 ‘나루토 질풍전’ OST로 쓰인 2014년 곡 ‘실루엣’으로 인기를 얻었다. ‘스타마커’와 ‘토치 오브 리버티’ 등 인기 애니메이션 음악으로도 사랑받았다.

김윤아가 9월 5∼6일과 12∼13일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공연명은 재즈곡 ‘블랙 커피’의 가사에서 착안했다. 지난해 4월 이후 1년 5개월 만의 단독 공연에서 재즈곡과 가을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보인다.

방탄소년단의 라스베이거스 공연이 약 4500억 원의 경제 효과를 낸 것으로 추산됐다. 북미 투어와 더 시티 프로젝트는 공연 수요를 지역 상권과 K컬처 전반으로 확장했다. 투어 성과 속에 하이브는 2분기 매출 1조4500억 원으로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황신혜가 약 30년간 활동해 온 구족화가 동생 황정언의 개인전을 찾는다. 황정언은 29세 때 사고로 전신마비 판정을 받았고, 황신혜는 입원 당시 밤새 곁을 지켰다. 남매의 사연과 전시 현장은 5일 오후 7시 40분 KBS 1TV에서 공개된다.

한국인의 일본 호감도가 54.3%로 2013년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행·음식·대중문화 등 민간 교류 확대가 양국의 긍정적 인식 상승을 이끌었다. 일본인의 한국 호감도도 10.5%포인트 급등한 35.3%로 집계됐다.
‘스파이더맨4’의 글로벌 수익이 1조원을 넘었다는 수치가 제시됐다. 미국 오프닝 성적은 역대 2위로 표시됐다. 구체적인 매출액과 집계 기준 등 세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다.

원이의 중학교 시절 품행 의혹에 반박했던 담임 교사가 SNS 계정 삭제를 알렸다. 최초 의혹 작성자는 담임 교사의 구체적인 반박과 증거가 공개된 뒤 게시물과 계정을 삭제했다. 담임 교사는 타인의 장점을 먼저 보고 부족한 면을 너그럽게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JO1의 다음 달 서울 콘서트가 취소됐다. 취소 배경으로 ‘올공 시위’의 여파가 제시됐다. 정확한 일정과 환불 방식, 대체 공연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