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인 가구, 예적금 줄고 주식·ETF로 자금 이동…빚투도 증가
1인 가구의 금융자산이 예적금에서 주식·ETF 등 투자자산으로 이동하며 예적금 비중은 28.3%로 감소, 주식·ETF 비중은 21.1%로 증가했다. 대출자 중 34%가 빚투 경험이 있으며 평균 투자 금액은 3000만 원, 남성 참여율이 여성의 두 배였다. 주거는 월세 비중이 48.8%로 가장 높고 N잡 참여율은 59.6%까지 상승했으며, 1인 생활 만족도는 73.5%로 높지만 외로움과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도 30% 이상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