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의료기기·반도체 장비주 성장 동력 점검
2분기 실적주의 선반영 속에 조정 구간을 활용하는 전략과 3분기 관심 종목이 제시됐다. 에치에프알은 통신 세대 전환, 티앤엘은 미국·유럽 수출 확대가 주요 동력으로 꼽혔다.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와 로봇 엔지니어링 연구개발 역량이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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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주의 선반영 속에 조정 구간을 활용하는 전략과 3분기 관심 종목이 제시됐다. 에치에프알은 통신 세대 전환, 티앤엘은 미국·유럽 수출 확대가 주요 동력으로 꼽혔다.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와 로봇 엔지니어링 연구개발 역량이 부각됐다.
수원의 식자재 마트 옥상 주차장에서 승용차가 약 12m 아래로 추락했다. 차량을 몰던 20대 운전자가 숨졌으며 사고 차량은 셀토스로 확인됐다. 조수석에 있던 운전자의 모친은 사고 직전 차량에서 내린 상태였다.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추진할 범국민대책위원회가 8월 13일 세종에서 출범한다. 정치권과 지방정부, 시민사회 및 전국 단위 기관·단체가 정파와 지역을 넘어 연대한다. 대책위원회는 정기국회 법안 통과와 대통령 세종집무실·국회 이전을 위한 후속 조치를 촉구한다.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이 반포역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지하철 안전교육을 받았다. 참가 아동들은 VR 화재 대피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실습했다. 서울교통공사는 온누리상품권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안전교육과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욕 닉스와 필라델피아 76ers가 10월 21일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제일런 브런슨은 새롭게 구성된 필라델피아와의 대결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우승 전력을 유지한 뉴욕과 대형 영입을 마친 필라델피아의 동부 주도권 경쟁이 시작된다.
규모 7.4 강진으로 콜롬비아에서 239명이 숨지고 최소 3,700가구가 거처를 잃었다. 구조대는 생존 가능성이 큰 첫 72시간의 막바지까지 피해 지역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정부는 국가비상사태와 사흘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하고 피해 가구 지원에 나섰다.
LG전자가 FDA 승인을 받은 40형·11MP 진단용 모니터를 출시했다. 3PBP와 KVM 스위치로 여러 의료 영상과 두 대의 PC를 한 화면에서 다룰 수 있다. 판독 지원 기능과 원격 품질관리 소프트웨어를 갖춰 의료 B2B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13일 프로야구 5경기가 잠실·인천·광주·창원·고척에서 오후 7시에 열린다. 포천에서는 KLPGA 투어 대회가, 목동야구장 등에서는 봉황대기 고교야구가 진행된다. 진주와 인천에서는 각각 펜싱 대통령배와 코리아오픈 시니어 스쿼시 대회가 개최된다.
장은지 양이 제12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 대상인 교육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장관상 수상자 9명을 포함해 전국 학생 27명이 주요 기관장상과 단체장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10월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사옥에서 열린다.
엔믹스가 도쿄에서 아시아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일본 정식 데뷔일은 12월 9일로 확정됐다. 데뷔 작품과 현지 활동의 세부 계획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두 자녀 양육에 집중하기 위해 이달 말 사임한다. 레빗은 최근 둘째 출산 후 복귀했으나 업무와 육아를 병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백악관을 떠난 뒤에도 트럼프의 고위 외부 고문으로서 공화당과 중간선거를 지원한다.
백악관 출입기자단이 트럼프 대통령의 비밀 항공기 이동 작전과 관련해 안전 대책을 요구했다. 100명이 넘는 참모와 정부 관계자, 기자들은 위험을 알지 못한 채 기존 전용기로 영국에 이동했다. 기자단은 취재진 보호와 함께 대통령 동선 기록 및 풀 보도의 신뢰성 보장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