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의성·안동 동남부 호우주의보…포항 등 12곳 폭염 지속
경북 의성과 안동 동남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포항 등 12곳은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기상청은 호우와 폭염에 각각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8,889개 기사 · 5647페이지

경북 의성과 안동 동남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포항 등 12곳은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기상청은 호우와 폭염에 각각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레드벨벳 아이린이 첫 솔로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방콕 공연을 끝으로 5개 지역 투어를 마무리했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아이린은 오는 8월 3일 레드벨벳 완전체로 컴백한다.

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예비경선 기탁금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4배 인상됐다. 청년·신인 후보들은 '돈 없는 사람은 나오지 말라는 것'이라며 반발했고, 김민석 후보와 이재명 대통령도 비판에 가세했다. 이 대통령은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방안을 고려하라고 권고했다.

트럼프 측근인 틸만 퍼티타 미 대사가 6700억원 상당의 요트로 이탈리아 해안 도시를 순회하며 외교 활동을 펼쳐 논란. 이탈리아 측은 경호 비용 부담을 우려하며 '외교적 휴가'라고 비판. 퍼티타는 자비 부담을 강조하지만, 트럼프-멜로니 갈등 속 중재자 역할도 수행 중.

소지섭이 '김부장' 비하인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한 유쾌한 현장 모습이 담겼다. '김부장'은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스페인 주장 로드리가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결승전에서 물리적 충돌을 예고했다. 로드리는 메시를 역대 최고라 칭하며 아르헨티나의 완전한 팀 전력을 경계했다. 스페인은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압도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결승에서 수준을 높이겠다는 각오다.

신진서가 AI 카타고와의 2국에서 4집반 승리를 거뒀다. 1국 패배 후 전략을 수정해 완승을 이끌었다. 이번 승리는 AI와 인간의 공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맞붙는다. 최근 14차례 메이저 대회 결승 중 13번은 준결승을 먼저 치른 팀이 우승했다. 스페인은 4일, 아르헨티나는 3일 휴식 후 경기에 임한다.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12대9로 승리했다. 일본인 투수 타카다가 3⅓이닝 1실점 호투로 데뷔 첫 승을 거뒀다. 선발 잭로그의 부진 속에서도 타카다의 반등이 반갑지만, 외국인 투수 교체권이 소진된 두산은 잭로그의 회복이 절실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당대회 기탁금 인상에 대해 의견을 냈다가 당무 개입 논란에 휩싸였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도 당원으로서 의견을 낼 권리가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청년 기탁금 문제가 청년 인식에 대한 근본적 의문을 야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청주시가 미동산수목원 산책로에 국가지점번호판 12개를 추가 설치했다. QR코드가 부착돼 스마트폰 인식 시 112·119 신고와 연계된다. 국가지점번호는 비거주 지역의 위치 표시 체계로 2013년 도입됐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일주일째 계속되며 교량·철도 등 기반시설 타격으로 확대됐다. 미군은 유럽 전투기를 중동에 재배치하고 이란은 전면 공세를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 차질과 홍해 항로 위기로 국제 유가가 5% 가까이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