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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김부장' 최대훈·윤경호와 찍은 비하인드 사진 공개
핵심 요약
소지섭이 '김부장' 비하인드 사진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에는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한 유쾌한 현장 모습이 담겼다. '김부장'은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배우 소지섭이 SBS 드라마 '김부장'의 흥행을 기념하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소지섭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든든 유쾌 신삼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최대훈, 윤경호와 함께한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롱패딩을 입고 대기 중이거나 각자 캐릭터를 상징하는 패션을 입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특히 카메라를 등지고 포즈를 취하거나 손 하트를 날리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소지섭은 최근 '김부장'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최대훈과 윤경호는 극 중 주요 조연으로 활약 중이다.
소지섭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달성했다. 이는 드라마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하는 수치로, 배우들의 호흡과 스토리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소지섭이 공개한 비하인드 사진은 드라마의 흥행을 자축하는 동시에 촬영 현장의 훈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부장'은 앞으로도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