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이노텍·TDK, 로봇용 센싱 모듈 공동 개발
LG이노텍과 TDK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비전 센싱 모듈과 촉각 센싱 모듈을 공동 개발하며 2027년 첫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센서 결합을 통해 로봇 인식 성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콘텐츠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Impact Press가 전하는 모든 기사를 최신순으로 확인하세요.
전체 67,539개 기사 · 5410페이지

LG이노텍과 TDK가 피지컬 AI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비전 센싱 모듈과 촉각 센싱 모듈을 공동 개발하며 2027년 첫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센서 결합을 통해 로봇 인식 성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통령 연임 개헌 가능성을 국민 선택 문제로 언급해 여야 공방이 격화됐다. 여권은 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나 조 의장의 발언으로 온도 차가 드러났다. 야권은 정권 연장 포석이라며 반발했고, 조 의장 측은 원론적 입장이라고 해명했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 발생, 신칸센과 항공기 운항 중단. 국내 여행사들은 현지 한국인 관광객 피해가 없다고 확인. 구마모토 방문객이 적고 피해 규모가 크지 않아 당장 큰 영향은 없을 전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가 현역의원 3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진종오·조경태 의원은 공개 반발했고, 권영진 의원을 두고는 의원들 간 이견이 나타났다. 비당권파는 징계의 목적과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으며 당내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부산 세계유산위, 25건 신규 등재 및 한국 갯벌 확대 등재 결정. 신규 등재에는 일본 고대 수도, 중국 도자기 유적 등 포함. 위험유산 5건 추가, 빈 역사 지구는 제외.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서 백린 누출 사고가 발생해 비상대응팀이 투입됐다. 백린탄 탄두 2개에서 누출이 확인됐으며, 평택시는 인근 주민에 대피 문자를 발송했다가 조치 완료 후 해제했다. 51전투비행단은 구체적 경위와 피해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 발생. 대형 쇼핑몰 붕괴 및 폭발로 상당수 사망자 추정. 일본 경찰과 당국이 긴급 구조 및 피해 집계 중.

29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져 낮 최고기온이 32~38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대구 38도 등이며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무더위는 31일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대중문화평론가 김성수 씨가 어도어와 임직원들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어도어가 하니의 비자 정보를 의도적으로 유출했다는 주장이다. 경찰은 고발장 내용을 바탕으로 수사에 나설 예정이다.
스카일로가 서울에서 3GPP 표준 기반 위성 D2D 생태계 비전을 발표하고 라이브 데모를 선보였다. 직접 위성을 발사하지 않고 기존 위성 사업자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70여 종 칩셋이 인증을 완료했다. 한국 시장에서는 지상망 보완재로서의 가능성을 강조했으나, 구체적 협력은 아직 성사되지 않았다.

한화 치어리더 우수한이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롯데전 4회말 주자 출루에 응원 강도를 높였다. 우수한은 평소에도 밝은 에너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의 응원은 팀 사기 진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일본 20대 가구 평균 부채가 3037만 엔으로 전 연령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집값 상승 전 매수 심리와 50년 만기 주택대출 상품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소득 대비 부채 배율도 4.5배로 전 연령대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