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장애인 가족여행 담은 '더 무빙 룸' 영상 공개
현대차그룹이 기아 PV5 웨이브를 활용한 가족여행 영상 '더 무빙 룸'을 공개했다.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 사용자 김온유 씨가 초록여행 지원으로 23년 만에 가족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PV5 웨이브는 휠체어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설계와 V2L 기능으로 의료기기 사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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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기아 PV5 웨이브를 활용한 가족여행 영상 '더 무빙 룸'을 공개했다. 영상은 호흡 보조 장치 사용자 김온유 씨가 초록여행 지원으로 23년 만에 가족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PV5 웨이브는 휠체어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설계와 V2L 기능으로 의료기기 사용을 지원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내년 3월 퇴임을 앞두고 APEC 개최를 가장 뜻깊은 성과로,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를 가장 아쉬운 순간으로 꼽았다. 차기 한국경제인협회장설에 대해 "관심 없다"며 선을 그었고, 주 52시간제 예외와 상속세 개편 등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 취임 1년간 민생·안전 법안 38건이 국회를 통과해 전년 대비 65% 증가했다. 보이스피싱·마약 등 3대 악성범죄 수사와 해외 도피 범죄인 135명 강제소환, 상법 개정을 통한 주주보호 강화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과거사 피해 3587명에 대한 상소 취하와 직권 재심, 범죄피해자 지원 확대 등 인권·과거사 분야에서도 진전을 이뤘다.

SK하이닉스 ADS 프리미엄이 25% 수준을 유지하며 외국인 투자자의 본주 매수 신호로 작용할 전망이다. 단기 콜옵션 쏠림과 저가 매수세가 주가를 지지했으며, 전문가들은 프리미엄이 20~25%를 웃돌 때 본주 매수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바클레이스는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지속을 전망하며 SK하이닉스 ADS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제시했다.

영성중학교 역사동아리 '피스메이커스'가 학생 주도로 조롱 멈춤 캠페인을 열었다. 학생들은 OX 퀴즈와 서약문 작성을 통해 혐오 표현의 문제를 체험하고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지도교사는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지만 습관이 문제라며, 체험을 통해 말의 무게를 깨달았다고 평가했다.

네일이 SSG전 첫 승을 거두며 천적 관계를 깼다. 직접 사인을 내며 불운을 극복하고 7이닝 2실점 호투했다. 이범호 감독은 네일과 한준수의 호흡을 칭찬했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진압을 위해 지상 특수차량 28대와 소방헬기를 동원한 입체 진화 작전이 펼쳐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오후 11시께 초기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건물 붕괴 위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는 전날 발생해 27시간째 이어지고 있으며, 장비 221대와 인력 575명이 투입됐다.

해수부가 선내 일반의약품 투여 절차를 간소화해 의사 지시 없이 감기약 등을 복용할 수 있게 됐다. 안전대표자 선정 방식에 임명제를 도입하고 청력 보존 프로그램 기준도 명확히 했다. 이번 개정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선내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BTS의 '스윔'과 '노멀'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톱10에 동시 진입했다. '스윔'은 8위, '노멀'은 9위를 기록했다. BTS는 19일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출연한다.

우주항공청이 EKC 2026 참석을 계기로 한-유럽 우주협력 확대에 나선다. 오태석 청장은 기조연설에서 한국의 우주정책과 2045 비전을 공유한다. 툴루즈 주요 기관 방문을 통해 클러스터 운영 모델과 위성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박성민 전 최고위원은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이 감정적이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유 작가의 정계 개편론은 지지자들에게 불안을 조장하는 공포 마케팅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박 전 최고위원은 유 작가가 전당대회 국면에서 영향력을 유지하려는 의도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국토부 대광위가 '모두의카드' 이용자 600만명 달성을 기념해 온라인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환급 인증 챌린지, 이용 수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된 의견은 정책 개선에 반영되며, 우수 사례는 9월부터 공식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