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UFC 3연승 도전 무산…레보스노야니에 판정패
고석현이 UFC 파이트 나이트 웰터급 경기에서 레보스노야니에게 전원일치 판정패했다. 레보스노야니는 초반 그래플링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고석현은 3라운드 막판 테이크다운을 허용했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뒤 플레시가 우스만을 판정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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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와 시민 생활

고석현이 UFC 파이트 나이트 웰터급 경기에서 레보스노야니에게 전원일치 판정패했다. 레보스노야니는 초반 그래플링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고석현은 3라운드 막판 테이크다운을 허용했다. 메인 이벤트에서는 뒤 플레시가 우스만을 판정으로 꺾었다.

1인 가구의 금융자산이 예적금에서 주식·ETF 등 투자자산으로 이동하며 예적금 비중은 28.3%로 감소, 주식·ETF 비중은 21.1%로 증가했다. 대출자 중 34%가 빚투 경험이 있으며 평균 투자 금액은 3000만 원, 남성 참여율이 여성의 두 배였다. 주거는 월세 비중이 48.8%로 가장 높고 N잡 참여율은 59.6%까지 상승했으며, 1인 생활 만족도는 73.5%로 높지만 외로움과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도 30% 이상이었다.

부산시가 동아대 석당박물관에서 도시경관 기록화 사업 성과를 담은 전시를 개최한다. 2010년과 현재를 비교한 사진 등 400장이 전시되며, 부산의 변화와 현재를 조명한다. 21일에는 시민 강연도 열려 사전 신청을 받는다.

대구시와 경북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을 도입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경북도는 AI 시스템을 활용해 주민 대피 명령과 실시간 상황 파악을 진행하고, 대구시는 호우 특보 시 즉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17일 대구에 시간당 89mm 폭우가 내렸으나 큰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양 지자체는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스타벅스코리아가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업계 최초로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지회는 회사의 일방적인 운영 방침과 소통 부재를 문제 삼았다. 사측은 법령에 따라 노조와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KBS2 '개그콘서트'가 19일 방송에서 여름휴가철 바가지 상술과 학교 진상 소동을 풍자한다. '낭만의 시대' 코너는 바닷가 바가지 상술을, '썽난 사람들'은 학교 내 진상 소동을 다룬다. 김기열, 송병철, 김진곤 등이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가 29시간째 이어지며 소방관 2명이 부상했다. 소방 당국은 오늘 밤 11시께 초기 진화를 목표로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건물 붕괴 위험은 없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소방대원 안전을 강조했다.

송영길 의원이 정청래 전 대표를 겨냥해 '참수', '낙태' 등 극단적 비유를 사용하며 민주당 전당대회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정 전 대표는 '섬뜩하고 무섭다'며 반발했고, 당 지도부는 과열 양상을 경계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도 후보 등록을 마쳐 당권 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생일을 드라마 '김부장' 콘셉트로 축하했다. 주상욱은 현재 '김부장'에서 주강찬 회장 역으로 출연 중이며, 드라마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은 2018년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업무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AX 실행 로드맵 구축에 착수했다. 컨설팅 업체 선정을 통해 현황 진단과 혁신 방향성을 도출하며, 이르면 10월 로드맵 완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데이터 폭증에 대응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해외 사례와 공공 부문 AX 추세에 발맞춘 것이다.

대광위가 모두의카드 600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를 20일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환급 인증 챌린지와 이용 수기 공모전 등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우수 수기는 콘텐츠로 제작된다. 김용석 위원장은 국민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발전을 약속했다.

한화필리조선소가 미국 골든돔 미사일 방어체계 지원선 MRIV 건조 사업자로 선정됐다. 약 3조원 규모 프로젝트로, 2030년부터 인도 예정이며 토트서비스와 협력한다. 한화필리조선소는 NSMV 건조 경험을 바탕으로 안보 관련 선박 건조 조선소로 위상이 높아졌다.